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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참석…“국제적 연대 통해 계속 외쳐야”
늘 죄스럽고 송구스럽다”며 “그들의 마지막 소원은 당당하게 세상에 목소리를 내보고 싶은 그 마음을 국가가 조금이라도 알아줬으면 하는 것이었을 것 같다”고 말했다.특히 그는 과거
독일
베를린에 있는 평화 소녀상이 일본의 압박으로
철거
위기에 놓였을 당시 독일을 찾아
독일
연방의회 가족·노인·여성·청소년 위원장에게 소녀상 의미를 알렸던 일도 소개했다.
www.donga.com · 2026.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