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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한 번 출항에 이름값 ‘100만 원’ 지급 [시사매거진]
세모,
천해지
, 다판다와 같은 계열사 이름을 포함해 유 전 회장 일가가 등록한 상표권은 1,300건이 넘으며 계열사 11곳이 지난 10년간 지급한 상표권료는 총 500억 원 가량이다
blog.naver.com · 2014.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