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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고] 미켈란젤로가 '입는 로봇'을 입었더라면 로마 바티칸 시스티나 예배당의 천장을 장식한 미켈란젤로의 대작 '천지창조'.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명작으로 꼽히는 이 그림 뒤에는 거장의 처절한 고통이 숨어 있다.
- 미켈란젤로 '천지창조'에서 아담의 손 모양... 이런 뜻이 있구나 위 그림은 천지창조 그림 가운데 가장 유명한 아담의 창조 장면이다. <성경>의 '창세기'에 나오는 다음 내용을 재현했다.
- 나치 경례로 독일 예술계 뒤집은 작가의 특별한 작업실 작은 천지창조 현장처럼 경이로운 작업 현장은 안젤름 키퍼가 지난 50년, 반세기 동안 수행한 예술 활동의 결정체로 봐도 손색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