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구로구,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 지원체계 구축…조직위·지역 종교계와 협약 구는 행정·인프라 지원을 맡고 지역 천주교계는 관내 성당을 중심으로 참가자 지원에 협력한다.구로구는 지난 6일 구청 르네상스홀에서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 조직위원회 및 천주교 서울대교구 제16구로지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식에는 장인홍 구로구청장과 조직위원회의 위임을 받은 이승철 천주교 서울대교구 제16지구장 신부 등이 참석했다.‘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
- '춤추는 사제' 이창민 신부 "챌린지·릴스로 청소년과 소통"[문화人터뷰] [서울=뉴시스]이수지 기자 = 흰 로만 칼라가 보이는 검은 셔츠를 입은 천주교 사제가 팔꿈치를 양 옆으로 올리면서 가슴과 어깨를 움직이더니 손목 각도를 바꾸고 발을 엇갈려 디디며 춤춘다 이 영상에서 학생회장과 함께 춤추는 사제는 서울대교구 구로3동 살레시오 성당 청소년 담당 보좌 신부인 이창민 신부. 14일 성당에서 만난 이 신부가 보여 준 약 32초 분량의 영상에서
- 신라스테이,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 숙박 지원한다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신라스테이와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 조직위원회는 지난 30일 서울시 중구 소재 천주교 서울대교구청에서 세계청년대회 관련 국내외 참가자 지원을 천주교 서울대교구청에서 박상오 신라에이치엠 대표(오른쪽)와 조직위원회 사무총장 김남균 신부(왼쪽)가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 사진을 촬영했다.
- 당진시장, 유흥식 추기경 만나 "레오 14세 교황 솔뫼성지 방문" 요청 충남 당진시가 2027년 천주교 세계청년대회를 앞두고 레오 14세 교황의 솔뫼성지 방문을 요청하며 성지 기반시설 정비와 행사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당진시는 김기재 시장이 지난 5일 김대건 신부 축일을 맞아 솔뫼성지를 찾은 유흥식 추기경을 만나 2027년 천주교 세계청년대회 기간 중 레오 14세 교황의 솔뫼성지 방문을 요청했다고 6일 밝혔다.김 시장은 면담에서
- 당진시, 국가유산 활용사업 본격 운영…김대건 신부 유적 체험프로그램 마련 충남 당진시가 국가사적 솔뫼마을 김대건 신부 유적을 중심으로 한 국가유산 활용 프로그램을 오는 7월부터 본격 운영한다.30일 당진시에 따르면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인 '생생 국가유산사업-성지의 프로그램인 '순례의 여정, 당진을 걷다'는 천주교 문화유산을 잇는 순례길을 따라 걷는 트레킹 프로그램으로, 당일형과 1박 2일형으로 운영된다.
- 김기재 당진시장, 레오 14세 교황 솔뫼성지 방문 요청 이날 여름휴가 기간 중 김대건 신부 축일(7월 5일)을 기념해 솔뫼성지를 찾아 미사를 집전한 유흥식 추기경을 만난 김 시장은 "솔뫼성지는 대한민국 최초의 사제이자 2021년 유네스코 세계기념인물로 선정된 김대건 신부의 탄생지로 한국 천주교의 요람과 같은 곳"이라며 2027년 천주교 세계청년대회 기간 내 레오 14세 교황의 솔뫼성지 방문을 공식 요청했다.
- “AI 시대 청소년 상상력 보호할 ‘두뇌 헬멧’ 마련해야” 천주교 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위원장 정순택 대주교)가 9일 가톨릭대 성의교정 옴니버스파크에서 개최한 ‘제20회 생명의 신비상’ 시상식에서 인문사회과학 분야 본상을 받은 파올로 베난티 신부(로마 그레고리안대 교수·사진)는 이렇게 말했다.
- "실용이라는 것은 생명 지키기 위해 써야 한다" 김시영 베드로 신부(천주교안동교구 생태환경위원회 위원장)는 이날 강론에서 "숨만 쉬어도 거짓말쟁이였던 윤석열 정부의 건설 계획을 바로잡지 않고 어떻게 그대로 이어받을 수 있는지 도대체 가톨릭농민회 안동교구연합회 허춘학 회장과 천주교 안동교구 우리농생활공동체 황정옥 대표는 이날 성명서를 대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