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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렛대, 필리핀서 태권도로 상호 문화 교류 행사
(천안=연합뉴스) 유의주 기자 = 나사렛대는 태권도학과 학생 20명이 지난 20일부터 27일까지 8일간 필리핀 타를락주립대를 방문해 '하이킥, ...
- 제43회 천안시민의 상은 누구?…'김수동·최명옥·박만규' [천안=뉴시스]최영민 기자 = 충남 천안시는 제43회 천안시민의 상 수상자로 김수동 천안서여중 교장 등 3명을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김 교장은 35년간 교원으로 재직하며 에듀테크 기반의 교육환경을 구축하고 취약계층 학생 대상 돌봄 아카데미를 운영하는 등 인재 양성에 힘쓴 공로를 인정받아 교육학술 부문 수상자에 선정됐다
- "평가 중심은 교사"… 충남교육청, '초등 평가 전문가' 첫 양성 돌입 충남도교육청이 교사의 평가 권한과 자율성을 대폭 강화하는 방향으로 학생 평가 체계 개편에 나섰다.2022 개정 교육과정 도입에 발맞춰 질문과 서·논술형 중심의 새로운 평가 문화를 안착시키기 연수 과정’을 개강했다고 밝혔다.교사가 평가의 설계자이자 주도자가 되어야 한다는 취지 아래 추진되는 첫 단계 핵심 사업이다.이번 연수는 새 교육과정이 강조하는 ‘학생 성
- 한밤 중 천안 대학교 기숙사 불… 139명 대피 불이 난 천안 대학교 기숙사[천안동남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천안동남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오늘 오전 3시 30분쯤, 충남 천안 동남구의 한 대학교 교육 연구시설 기숙사에서 화장실에서 불이 났습니다.
- '초등학생'들도 거리로…105년 후 '독립유공자학교'로 기록되다 특히 학생 김용태는 이 사건으로 끝내 졸업장을 받지 못했다. 태극기를 준비하는 천안 목천보통학교(현 목천초등학교) 학생 이규태·김소용의 움직임이 분주했다.
- 이게 되네? 농어촌 작은 고등학교에 등장한 '구원투수' 학생 수 급감으로 복수 과목을 가르치는 순회 교사마저 구하기 힘들어진 농어촌 소규모 고등학교에 '온라인학교(공립 각종학교)'가 구원투수로 등판했다. 학생 수 부족으로 다양하고 전문적인 과목을 개설하기 어려웠던 소규모 학교들에 온라인학교가 과목 선택의 숨통을 트여주었기 때문이다.
- 이교옥 독립운동가의 딸이었으나 학교도 못 다닌 나의 엄마 그리고 마지막 코스는 기부 천사 가수 션과 독립운동가 이교옥 선생의 증손녀 최서윤이 '천안 만세의 불꽃을 기억하길'을 함께 달렸다(영상 4분 32초에 나옴). 1929년 광주 학생
- "후반전은 다음주에"... 조기축구회에 밀려난 유소년 리그의 현실 대한축구협회의 부실 운영에 대한 비판이 고조되는 가운데, 지난 19일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 스타디움에서 'K축구 혁신위원회 경청회'가 열렸습니다. 경청회에 참석한 대구 달성군청 소속 길윤우 학생 선수(초5)는 마이크를 잡고 "여름마다 잔디가 뜨거워 화상 위험이 있는데, 경기장마다 스프링클러를 설치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든다"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