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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명대 김종희 총장, 천안캠퍼스 학생대표와 '학내 개선방안' 논의 [천안=뉴시스]최영민 기자 = 상명대학교 김종희 총장이 8일 천안캠퍼스에서 학생자치기구 대표들과 만나 교육서비스 만족도 향상을 위한 캠퍼스 환경 및 학사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 [SD 천안 라이브] “중학교는 경기 부족, 고등학교는 입시 과부하”…K-축구혁신위가 마주한 유소년축구의 구조적 모순, 학습권·진학제도까지 개혁 과제로 이제 현장의 목소리를 실제 제도 개선으로 연결할 실효성 있는 대안을 마련하는 것이 과제다.문화체육관광부는 19일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혁신위 경청회를 열었다. 유소년 선수 육성과 환경, 제도 개선 방안 등이 주요 의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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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연 2회 이상 아동학대 신고 시 ‘즉각분리’ 추진
최근 충남 천안 한 교회에서 발생한 아동학대 의심 사망 사건은 네 차례 아동학대 의심 신고가 있었지만 아동의 사망을 막지 못했다. 정부는 기존 제도 미비점을 보완하고 현장 대응력을 높이고자 이번 대책을 마련했다.
- "운동장 없다는 말 와닿아"…박지성, 비대면으로 논의 지속 박지성 혁신위 공동위원장은 19일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열린 7차 회의(경청회)를 마친 뒤 취재진과 만나 "지금까지 매주 회의를 이어왔는데, 앞으로는 상황에 따라서 매주 또는 현재 축구협회장 선거 제도 개선 권고를 비롯해 대표팀 사령탑 선임 등 산적한 과제에 대한 구상도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