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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천안 라이브] ‘아시안게임 4연패’ 닻 올린 이민성호, K리거 14명 훈련 시작…양현준·엄지성·배준호 등 ‘키 맨’ 해외파는 언제 오나?
순차적으로 대표팀에 가세한다.이민성 감독(53)이 이끄는 23세 이하(U-23) 대표팀은 1일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 소집됐다. 하지만 대다수 해외파는 소속팀 일정 탓에 대
- "운동장 없다는 말 와닿아"…박지성, 비대면으로 논의 지속 박지성 혁신위 공동위원장은 19일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열린 7차 회의(경청회)를 마친 뒤 취재진과 만나 "지금까지 매주 회의를 이어왔는데, 앞으로는 상황에 따라서 매주 또는 이어 "기한을 정해두고 하는 것은 아니기에 실무적으로도 검토해나가면서 여유 있게, 일정 관련해서는 유동적으로 잡고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