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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211㎜ 폭우' 충남권, 인명 피해 없어…태안, 특보 유지
[대전=뉴시스]김덕진 기자 = 지난달 31일부터 대전·세종·충남에는 최고 211.4㎜의 비가 쏟아졌지만 인명 피해는 없었다. 1일 대전·세종·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 비로 도로 침수 , 배수 지연, 나무 쓰러짐 등 총 36건의 피해 신고가 접수됐지만 곧바로 복구됐다.
www.newsis.com ·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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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비에 놀라셨죠" 논산 주민 대피소 찾은 박수현 충남지사
[논산=뉴스핌] 오영균 기자 = 박수현 충남지사가 연일 집중호우로 피해가 잇따르자 9일 오후 피해 지역에 긴급 현장 점검에 나섰다. 한편 지난 8일부터 9일 오후 3시까지 기준 천안 지역에는 176.1㎜, 공주 175.8㎜, 논산 132.2㎜, 부여 146.2㎜의 누적강수량을 기록하며 피해가...
www.newspim.com ·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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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 폭우 덮친 충청, 곳곳 침수 피해…영주선 급류 휩쓸려 1명 실종
특히 200㎜ 안팎의 폭우가 쏟아진 충청권을 중심으로 전북과 경기 남부, 강원 등에서도 피해 신고가 잇따랐다. 비가 내린 천안 지역에서는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주택 23곳과 상가 5곳, 공장 1곳이 침수됐다.
www.donga.com ·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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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쓰러지고 차량 고립…대전·세종·충남 덮친 '극한 호우'
모두 50건의 호우 피해 신고가 접수됐다. 세종은 이날 오전 4시 기준 19건의 호우 피해 신고가 접수돼 소방당국이 조치했다.
www.nocutnews.co.kr · 2026.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