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우승~공동 3위’ 이어 한국오픈 1R 이븐파 상위권 출발 오승택, “내 상승세 원동력은 퍼터와 앤서니 김” [천안=스포츠동아 김도헌 기자]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데뷔 6년 만의 첫 우승에 이어 지난주 공동 3위에 오르는 등 최근 2주 연속 빼어난 성적을 거둔 오승택(28)이 또 한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 탓에 오버파가 속출한 가운데 상위권에 자리해 3주 연속 우승 경쟁을 펼칠 발판을 마련했다.2018년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남자골프 개인전 은메달, 단체전
- 역전승 서울 E랜드 2위로... '안주완' 17세 3개월 10일 최연소 골 신기록 반면에 천안시티 FC는 최근 네 게임 연속 패배(4득점 8실점)의 수렁에 빠지면서 11위에 머물러 좀처럼 고개를 들지 못했다. 천안시티 FC(11위)는 8월 1일 오후 7시 30분 용인 FC(14위)를 천안 종합운동장으로 불러들인다. 전체 내용보기
- 역전승 서울 E랜드 2위로... '안주완' 17세 3개월 10일 최연소 골 신기록 반면에 천안시티 FC는 최근 네 게임 연속 패배(4득점 8실점)의 수렁에 빠지면서 11위에 머물러 좀처럼 고개를 들지 못했다. 천안시티 FC(11위)는 8월 1일 오후 7시 30분 용인 FC(14위)를 천안 종합운동장으로 불러들인다. 전체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