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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 아동학대치사 사건... 서미화 "어른으로서 국회의원으로서 미안해" 시각장애인이기도 한 서미화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천안 아동 학대 치사 사건을 언급하며 "어른으로서 국회의원으로서 미안하다"라고 말했다. 4일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비롯한 민주당 최고위원회 위원들은 충남도청을 방문해 최고위원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서 최고위원은 천안 아동학대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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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 물파스 바르고 휴지로 입 막았다”…재판서 드러난 천안 교회 아동사망 사건
충남 천안의 한 교회에서 장애가 있는 11세 아동을 결박하고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외조모와 목사의 구체적인 범행 내용이 재판에서 추가로 드러났다. 특히 목사는 피해 아동의 얼굴에 물파스를 바르고 휴지로 입을 막는 등의 행위를 한 것으로 조사됐다.대전지법 천안지원 제1형사부(조
- 에어컨 설치 중 시비, 세입자가 흉기 휘둘러 설치기사 중태 경위를 조사 중이다.경찰 관계자는 “에어컨 설치하다 시비가 붙어 싸움이 난 사건”이라며 “B씨가 자기도 A씨에게 맞았다고 주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천안=뉴시스]
- 尹 당선무효형 여파…397억 계산기 두드리는 국힘 윤 전 대통령이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1심에서 당선무효형을 선고받으면서, 이대로 확정될 경우 2022년 대선에서 보전받은 선거비용 397억여 원을 토해낼 위기에 처한 것이다. 원이 넘던 천안 연수원도 국고에 헌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