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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세종·충남, 아침엔 10도 '쌀쌀'…한낮엔 24도 '포근' [천안=뉴시스]최영민 기자 = 국군의 날인 1일 대전·세종·충남은 오전에 12~14도 안팎의 쌀쌀한 날씨 속에 오후에는 20도 이상의 기온을 회복할 것으로 보인다.
- "5년 만입니다" 천안삼거리공원에 돌아온 흥타령춤축제 [천안=뉴시스]최영민 기자 = 천안흥타령춤축제가 2021년 9월 이후 만 5년 만에 천안삼거리공원으로 돌아왔다. 지난 1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개막한 천안흥타령춤축제2026. 이날 현장에서 만난 한 시민은 "선선한 날씨 속에 아이와 함께 찾았는데 바뀐 공원도 처음으로 구경하고 때마침 축제도 한다고 해서 1석 2조 효과를 보고 있다"며 "공원 인근 청룡동에
- 3700여명 수원팬 영향?…주말 천안 불당동 지역경제도 '들썩' [천안=뉴시스]최영민 기자 = K리그2 천안시티FC와 수원삼성의 경기가 있던 22일, 이날 천안종합운동장이 위치한 천안시 불당동 일원은 낮 시간부터 무척이나 북적였다. 당초 약 5000~6000명 이상 올 것으로 예상됐던 이들은 이날 궂은 날씨 등의 영향으로 예상 인원보다는 적게 경기장에 입장했지만 그래도 홈 관중들이 충분히 놀랄 만큼의 숫자를 자랑했다
- ‘우승~공동 3위’ 이어 한국오픈 1R 이븐파 상위권 출발 오승택, “내 상승세 원동력은 퍼터와 앤서니 김” [천안=스포츠동아 김도헌 기자]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데뷔 6년 만의 첫 우승에 이어 지난주 공동 3위에 오르는 등 최근 2주 연속 빼어난 성적을 거둔 오승택(28)이 또 한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 탓에 오버파가 속출한 가운데 상위권에 자리해 3주 연속 우승 경쟁을 펼칠 발판을 마련했다.2018년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남자골프 개인전 은메달, 단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