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천안 페인트 원료 생산공장서 불…3명 사망·2명 부상(종합2보) 70대 1명 사망…공장 건물 계단서 외국인 실종자 추정 시신 2구 추가 발견 28일 오전 11시 44분께 충남 천안시...
- 천안 물류센터 50대 근로자 심정지 숨져 1일 오후 3시 24분께 충남 천안시 동남구의 한 물류센터에서 50대 A씨가 쓰러졌다.충남도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신고를 받고 도착하자 A씨는 심정지상태였고 병원으로 옮겼으나 경찰은 목격자들을 대상으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천안=뉴시스]
-
천안 페인트 원료 생산공장서 불…1명 사망·2명 실종
충남 천안의 한 페인트 원료 생산공장에서 불이 나 1명이 숨지고 2명이 실종됐다.28일 충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44분경 천안시 동남구 성남면의 한 페인트 원료 생산공장에서 또 실종자 2명이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현재까지 확인된 인명피해는 사망 1명, 실종 2명이다.
- 천안 교회서 지내던 11살 숨져…신도 3명 아동학대 혐의 수사 경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8시 49분쯤 천안시 서북구 성거읍의 한 교회에서 "아이가 열이 많이 난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은 국과수 감정 결과 등을 토대로 A군의 자세한 사망 경위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 "할머니가 때려요" 파출소 찾아 갔지만…싸늘한 주검으로 충남 천안의 한 교회에서 생활하다 숨진 10대가 사망 전 두 차례 교회 밖으로 나와 도움을 요청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외할머니와 교회 관계자 등을 상대로 A군에 대한 추가 학대 여부와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손목엔 묶인 흔적' 11세 남아, 왜 숨졌나…교회 목사 구속 당시 경찰은 천안시 등 관계기관과 B군을 보호시설로 옮기는 방안을 논의했던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A씨를 비롯해 B군의 외할머니와 교회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학대 경위와 사망 원인, 보호조치 과정 등을 조사하고 있다.
- 병원 찾는 사이 교회로 돌아간 아동…'일시보호'는 없었다 충남 천안의 한 교회에서 생활하다 숨진 11세 아동이 사망 전 학대를 호소한 뒤에도 별도의 일시보호조치 없이 다시 교회로 돌아간 것으로 확인됐다. 천안시 관계자는 "학대 행위자는 외조모였고 목사에 대한 학대 신고는 없었기 때문에 다시 교회로 돌려보낸 것"이라며 "2024년 학대 신고 당시에도 시설을 알아봤지만 아이가 교회로 돌아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