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천안 화재사건 필리핀 유가족 "죽은 형은 우리가족의 희망이었다" 앞서 지난 8월 28일 오전 11시 44분경 충남 천안시 동남구 대원산업 공장 9층 우지정제타워에서 폭발을 동반한 화재가 발생했다. 하지만 사건 조사 내용은 유가족들에게 공유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고 조이 칸토씨의 빈소는 천안삼거리국화원장례식장에 마
- 에어컨 설치 중 시비, 세입자가 흉기 휘둘러 설치기사 중태 지난 3일 오후 2시41분께 충남 천안시 동남구 봉명동의 한 원룸형 다가구주택에서 세입자가 에어컨 설치기사와 시비가 붙어 흉기를 휘둘렀다. 4일 천안서북소방서 등에 따르면 목격자가 경위를 조사 중이다.경찰 관계자는 “에어컨 설치하다 시비가 붙어 싸움이 난 사건”이라며 “B씨가 자기도 A씨에게 맞았다고 주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 에어컨 설치하다 흉기 휘두른 세입자…설치 기사 중태 에어컨을 설치하는 과정에서 세입자가 설치 기사를 향해 흉기를 휘둘러 상해를 입힌 사건이 발생했다. 4일 천안서북소방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41분경 충남 천안시 동남구 봉명동의 경찰 관계자는 “에어컨을 설치하다 시비가 붙어 싸움이 난 사건”이라고 말했다.
- 중학생 7명이 지적장애 학생 집단 폭행…경찰 수사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26일 오후 천안시 서북구의 한 야외 쉼터에서 지적장애 중학생 A군을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A군의 학부모가 제출한 영상 등을 토대로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도박사이트 266개 만들어 분양, AS 콜센터까지 운영한 40대 ‘징역 2년’ 또 2억 4772만여 원의 추징을 명했다.A 씨는 2021~2024년쯤 필리핀 파사이의 모처와 충남 천안시 모처 등 여러 곳에서 공범들과 함께 도박 사이트 관련 범행을 저지른 혐의로 도박 사이트들을 공범들과 제작하는가 하면, 직업 운영하기도 했고, 분양광고·알선하는 사건도 벌인 혐의다.이 사건 공소사실에 따르면 A 씨는 2021년 여름쯤부터 한 공범의 지시에 따라
- 신원 확인하려 파출소 데려간 구급대원에게 ‘주먹질’ 이현정)는 119구조·구급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A(59)씨에게 1심과 같은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다.A씨는 지난 2024년 12월 19일 오전 2시 11분께 충남 천안시 음료를 마셔 심신상실에 해당한다고 주장했다.1심 재판부는 “제출된 증거를 살펴보면 당시 피고인이 술에 취했지만 사물을 변별할 능력이나 의사 결정 능력이 없는 상태는 아니었다”며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