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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단체들 “교부금 개편안 부결하라”… 국회앞 무기한 천막농성 교원단체와 시민사회단체 등 374개 단체가 정부의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안에 반대하며 7일 서울 영등포구 국회 앞에서 무기한 천막농성에 들어갔다.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교사노동조합연맹,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서울교육단체협의회 등이 참여한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대응 긴급행동'(긴급행동)
- 검찰, 세종보 천막농성 활동가 벌금 300만원 구형… 8월 선고 세종보 재가동 중단을 촉구하며 금강 세종보 인근에서 2년 가까이 천막농성을 벌였던 환경단체 활동가에게 벌금형이 구형됐다. 대전지검은 20일 하천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보철거를위한금강낙동강영산강시민행동’ 상황실장 A(40대)씨에 대한 공판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
- GGM 노조, 211일 천막농성 철거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22일 오전 광주 서구 치평동 광주시청 앞에서 전국금속노동조합 광주전남지부와 광주 글로벌모터스(GGM) 지회가 노사 교섭을 위해 221일 간 농성하던 천막을 철거하고 있다. 2026.06.22 bless4ya@newspim.com
- 광주시청 앞 천막농성 철거하는 GGM 노조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22일 오전 광주 서구 치평동 광주시청 앞에서 전국금속노동조합 광주전남지부와 광주 글로벌모터스(GGM) 지회가 노사 교섭을 위해 221일 간 농성하던 천막을 철거하고 있다. 2026.06.22 bless4ya@newspim.com
- GGM, 211일간 천막농성 철회…7월 말까지 집중 교섭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광주글로벌모터스(GGM) 노조가 211일간 이어온 천막 농성을 중단하고 단체 교섭에 나선다. 전국금속노동조합 광주전남지부와 광주글로벌모터스(GGM) 지회는 22일 광주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7월 말까지 집중 교섭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 함께 고공농성하는 한화오션 원·하청노동자들, 그 이유가 지난 9월 30일 하청노조 6명이 공장 지붕과 크레인 두 곳에 올랐다. 2월 천막농성 시작 후 218일째였다. 10월 8일 원청 노조인 김유철 금속노조 한화오션지회 지회장이 1도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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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교부금 개편안 국회 부결 촉구"…국회서 천막 농성 돌입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대응 긴급행동, 국회 천막농성 돌입[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대응 긴급행동 제공][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대응 긴급행동 제공] 교원과 시민사회단체 등 374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