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천둥번개가 요란하네요
- 새우 애호박채전 레시피 카레 애호박새우전 애호박전 만드는법 새우를 넣고 부친 애호박새우전 노릇노릇하고 바삭하게 부쳤답니다 이번에는 카레 가루를 넣어서 카레향이 은은하게 나면서 색이 더 노랗고 진해서 더 먹음직스러웠던 것 같아요 오늘은 천둥번개가
- 저거 파란색이지? 요란하게 천둥번개가 치고 그보다 더 요란하게 비가 쏟아져서 드디어 장마비 시작인가 했더니. 지금 보이는 저 파란 하늘....ㅡㅡ 비가 한 1분 내렸나? ㅋ 습하다 습해.
- 9박 10일 괌 여행 3일차 - 8월 우기 휴가, 리가로얄라구나리조트(구 쉐라톤) 인피니티풀 수영장 천둥번개가 치는지, 비가 아직도 내리는지 계속 눈은 테라스 밖 하늘과 바다에 고정. 천둥소리가 잦아들고 검은 구름이 걷히더니 드디어 비가 그쳤다.
- 화산을 삼킨 것 같애 장마철이라 비가 오다 해가 쨍쨍 비추기도 하고 천둥번개가 요란하게 폭우가 퍼붓기도 하는 요즘입니다. 텃밭의 고랑은 오랜 장마로 걷기 힘들 만큼 질척거립니다.
- 360726 일요일 새벽에 천둥번개가 쳐서 깜짝 놀라 깸. 오늘은 6시 30분에 일어나 씻고 아침 먹고 모임장소로 출발. 동작역에서 8시 30분까지 만나기로 했기에.
- 오늘 아침도 창밖에 볼거리 풍년 났네 왔다갔다하고 아저씨들 소리치고 있는데 흔들림 없이 편안하게 구경하시는 분ㅋ 집안에 모르는 아저씨 들어오면 질색팔색 숨어서 나오지 않는데 그게 아니라면 창밖에서 공사를 하던~~ 천둥번개가
-
오늘 아침도 창밖에 볼거리 풍년 났네
왔다갔다하고 아저씨들 소리치고 있는데 흔들림 없이 편안하게 구경하시는 분ㅋ 집안에 모르는 아저씨 들어오면 질색팔색 숨어서 나오지 않는데 그게 아니라면 창밖에서 공사를 하던~~ 천둥번개가
- 인생 1번지 / 김기성 차표 한 장을 가슴에 갈무리 한 채 말간 하늘을 빤히 쳐다본다 낯 달 나를 조롱이라도 하려는 듯 털구름에 살그머니 얼굴 묻더니 메마른 웃음을 마냥 피운다 그렇게 나는 등줄기에 천둥번개가
- 통세척만으로 부족했다면? 장마철 드럼세탁기 청소방법 냄새 잡는 숨은 먼지거름망 세제통까지 장마철 드럼세탁기 청소방법 냄새 먼지거름망 세제통 까지 어제오늘 천둥번개가 치더니 하늘에 구멍이라도 난 듯 빗줄기가 쏟아지고 있어요.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