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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계 원로들 “북한·북조선 말고 국호 정확히 부르자”…‘상호존중 출발점’
메시지를 냈다.선언에는 김희중 전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의장, 원행 전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김영주 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오도철 전 원불교 교정원장, 박남수 전 천도교 교령, 김영근 전 성균관장, 이범창 전 한국민족종교협의회 회장이 이름을 올렸다.원로회의는 국민에게는 언론·시민사회·학계·종교계가 평화공존의 관점에서 상대를 존중하는 언어와 문화를
www.donga.com ·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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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北에 '조선' 호칭 종교계 제의에 "국민공감대 형성 과정"
선언문에는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전 의장인 김희중 대주교, 대한불교조계종 전 총무원장 원행스님,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전 총무 김영주 목사, 원불교 전 교정원장 오도철 교무, 박남수 전 천도교 교령, 김영근 전 성균관장, 이범창 전 한국민족종교협의회장이 이름을 올렸다.
www.nocutnews.co.kr ·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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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라고 부르면 통일이 가까워집니까?
이 선언은 김희중 전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의장, 원행 전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김영주 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오도철 전 원불교 교정원장, 박남수 전 천도교 교령,
www.ohmynews.com · 2026.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