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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도교 경전 공부 모임에서 반가운 상황들이 연출되었다. 오후 3시에는 문화공간 온에서 MA님과 (주) 팸앤코 정기이사회 자료를 만드는 것을 의논했다. 30대 여성 SE님이 합류해서 어제 만남에 대해서 대화를 나누고, 천도교 60대 남성 서울 교구 교육실에서 천도교 경전 공부 모임을 갖었다.
- 천도교 서울 교구장님 사무실에서 9명이 경전 모임을 갖었다. 4. 29(수) 3. 오후 2시 30분 경에는 30대 여성 정SH님 가족ㆍ사업자 무의식 치유 159주차 상담이 있었고 아려 상황들이 연출되었다. 1) SH님이 함께 일하는 후배 남성 이DY님이 갈수록 맘에 든다는 표현을 했다. 2) 44분 경에는 SH님 무의식층 상체에서 밝고 가벼운 고
- 카르마로 인해서 과거우주 초기 근원 여성의 사주를 받은 아들에게 공격당하는 상황을 오늘로 끝내기로 했다. 오후 4시에는 천도교 경전공부 모임이 있었고 YR님, MA님, MJ님, J님 , 나 5명이 참석을 했다. 경전 공부는 ~ 4시 40분 경에는 내가 천도교 경전의 모호함과 기독교 신약성경의 명확함을 비교하자.
- '지구에 갇혀 있는 우주 범죄자임을 망각하고 있다.'고 표현했다. 여기에 어제는 천도교 경전 공부 중에 가해자(신J님. MH님)와 피해자(저와 MA님)으로 나뉘어서 큰 소리로 언쟁을 하게 되었고 경전 공부도 그만하기로 했습니다.
- 4차원 환인의식 역할이 끝나고 4.5차원 의식으로 거듭나는 상황이 연출되었다. 이 여성이 섹스를 심하게 혐오하는 것과 내가 어머니를 심하게 혐오하는 것은 모두 자신의 뿌리를 부정하는점에서 같다.는 느낌이 든다. 3) 8시 22분 경에는 천도교 경전 공부 단톡방에
- 달콤한 한 입, 깊은 한 말씀 그렇게 시작된 것이 바로 ‘달콤한 경전’(사무실 동료가 붙여준 이름)이다. 엄지손가락만한 초콜릿 위에 천도교 경전 한 구절을 실어, 먹는 즐거움과 함께 마음에 작은 울림을 남기는 선물. 이번에 담은 말씀은 동경대전 탄도유심급 편의 구절이다.
- 동학으로 풀어간 애국애족 정신 독립운동가 천도교 도사. 浲菴 羅龍煥. 1864~1936년. 1864년 8월7일 평남 성천에서 태어났다. 어려서 고향에서 한학을 배웠다. 초대 교주 최제우가 지은 동학 경전 을 혼자 연구했다. 1894년 4월5일 동학에 입도(入道)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