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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척돔 '다회용기 도입' 1년, 여전히 '일회용품 천국'인 이유 '프로야구 천만 관중 돌파'라는 타이틀 뒤, 관중들이 찾는 야구장의 쓰레기 문제가 나날이 심각해지고 있다. <한국일보>가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이학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을 통해 한국야구위원회(KBO)로부터 제출받은 '연간 일반폐기물 발생량' 자료를 분석한 결과,
- 경기가 끝난 뒤... 잠실야구장 vs. 월드컵경기장, 이렇게 달랐다 - [야구장 뒤에 남겨진 것들 ①] 고척돔 '다회용기 도입' 1년, 여전히 '일회용품 천국'인 이유 서울시는 플라스틱 폐기물 감량을 위해 2024년 잠실야구장에 다회용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