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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의 한쪽 등이 튀어나왔어요” 성장기 척추측만증 신호? “아이 양쪽 어깨 높이가 다른 것 같아요.” “옷을 입으면 한쪽 골반이 틀어져 보여요.” 양쪽 어깨나 골반 높이의 차이는 소아·청소년 척추측만증에서 나타날 수 있는 대표적인 외형 변화다. 여름방학이면 이런 변화를 발견하고 아이와 함께 병원을 찾는 부모들이 많다. 이런 척추측만증은 초기에
- 용산구, 초·중학생 척추측만증 조기 발견 나선다 [지금 우리 동네는] 서울 용산구는 초·중학생의 척추 건강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하기 위해 ‘척추측만증 조기 발견 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 부민병원 김용정 원장, 청소년기 척추측만증 2,400례 분석 결과 발표 척추가 옆으로 휘는 ‘청소년기 특발성 척추측만증’이 단순한 체형 변화를 넘어 폐 기능과 뼈 건강까지 위협하는 전신질환으로 접근해야 한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또한, 수술 시 척추를 고정하는 마디를 최소화해 허리의 움직임을 최대한 살려주는 것이 환자의 평생 삶의 질을 좌우하는 것으로 나
- 서울부민병원, 청소년 척추측만증 2400례 분석… “수술 땐 척추 움직임 최대한 살려야” 청소년기 척추측만증 환자 2400례를 분석한 결과, 척추가 50도 이상 휜 경우 성장이 끝난 뒤에도 변형이 멈추지 않고 성인기까지 매년 약 1도씩 진행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 '학생 척추 이상' 학교서 찾는다…용산구, 12월까지 검진 [서울=뉴시스] 최현호 기자 = 서울 용산구는 초·중학생의 척추 건강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 '척추측만증 조기발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