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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 '성남 보복살인' 피의자 김상수 신상 공개 경기남부경찰청은 25일 다음 달 24일 오전 9시까지 한 달 간 경찰청 누리집을 통해 김상수의 이름, 나이, 얼굴 사진(머그샷) 등 신상정보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그는 피해자로부터 스토킹 혐의로 고소당해 처벌 받게 될 처지에 놓이자 앙심을 품고 계획적인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
- 같은 중학교 여학생 사진 캡처해 '딥페이크 음란물'…8명 송치 같은 중학교 여학생들의 얼굴 사진을 딥페이크(Deepfake) 기술로 음란물에 합성해 공유한 남학생 8명이 법원과 검찰에 각각 송치됐다. 경기남부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29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허위 영상물 제작 및 반포 등) 혐의를 받는 중학생 A군 등 8명을 올해 3월 말부터 6월까지 수원지검과
- 대구서 졸업한 여자 동기 '딥페이크' 제작 의혹…경찰 수사 중 대학 시절 여성 지인들의 얼굴 사진으로 딥페이크 영상물을 만든 20대 남성에 대한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7일 CBS노컷뉴스의 취재를 종합하면 지난 5일 대구에 거주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허위영상물 반포 등) 혐의로 20대 남성 B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다.
- "기분 나빠서" 교실서 같은 반 학생에게 흉기 휘두른 중학생 병원으로 옮겨진 피해 학생은 얼굴 등 여러 부위를 다쳤지만, 다행히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에서 가해 학생은 "화가 나서 범행했다"고 진술했습니다. 가해 학생은 14세 미만의 촉법소년으로 형사 처벌 대상에선 제외됩니다.
- 16세 중학생은 왜 온라인 그루밍 피해자가 되었을까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온라인 그루밍 처벌 규정이 강화(미수범 처벌규정 신설)되면서 경찰의 단속과 예방 활동은 확대되었고, 성평등가족부, 경찰청, 교육부는 예방교육과 상담·치유 프로그램을 "얼굴 사진 한 장만 보내 줄래?", "영상통화 5분만 하자.", "우리만 볼 수 있게 비밀 사진 하나 보내 줘."처럼 거절하기 어려운 요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