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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상 여덟 번째 수상》
칠 년이 흘렀는데 미답(未踏)의 길 가려고 신발 끈 고쳐매고 황혼에 붓(筆)을 따라서 뚜벅뚜벅 걷는다 문학은 도(道)를 담는 곱다란 그릇인데 한세상(一世) 바로잡아 구제(匡濟)할
뜻
논할(以文論時) 책무성이 있기에 ------------ 「스승을 부정한 제자」 김상홍(金相洪) 우리 속담에 “겉보리 서 말만 있으면 처가살이하랴”와 “등겨가 서 말만 있으면
처가살이
blog.naver.com · 2026.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