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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강동몽돌해변 사진 feat. 올림푸스 카메라
사진 찍기 좋아해서 카메라 여러 기기 사용해보고 여행용으로는 올림푸스 OM-D E-M10mk2를 주로 이용합니다. 지난 7월에 #울산강동몽돌해변 갈 일이 있었어요. 책, 독서와 관련한 강의하러요. 혹시 도서관 사서님이나 동네 책방이나 기타 등등 책 관련한 행사 기획하신다면, #책고르는책 손민규, 저를 찾아주세요. 어디든지 달려갑니다.
blog.naver.com ·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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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zip] 출근길에 책 사진 찍기. 찰리 맥커시(Charlie Mackesy)의 『 The Boy, The Mole, The Fox and The Horse』
관성이랄까.. ) 가방 안의 책을 꺼내어 사진 찍기. 스팟이 괜찮은 곳을 가게 되면 책 친구들은 모두 주섬주섬 가방을 뒤져 책을 꺼내지 않던가. 모임이 있으면 대부분 카페를 들르게 될 테고, 괜찮은 카페들은 대부분 책 사진을 찍기에 매우 좋다.
blog.naver.com ·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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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찍기 일상 프로젝트] 떡볶이를 점심으로 먹는 직장인_07월 14일
[사진 찍기 일상 프로젝트] 떡볶이는 왜 맛있을까?_07월 14일 일주일에 한번 쯤은 먹는 음식 중에 하나가 바로 떡볶이다. 하물며 에세이 책 제목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라고 있을 정도이다. 다양한 브랜드가 한국 사회내에 존재하고 있고, 각자의 취향에 따라 떡볶이를.......
blog.naver.com ·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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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일차#문센3번째#덥다#집콕#클레중기#한우무죽
맛있어서 그런지 미리 입을 벌려 받아 먹은 됴됴ㅋㅋ 문센데이~~ 너무 더워서 도저히 걸어가진 못할 것 같아 운전해서 갔는데 무사히 도착~ 오늘의 컨셉은 생쥐~~ 칭구들이랑도 사진 찍기 집에 돌아와 어제와 같은 구성으로 늦은 점심을 먹고 됴됴는 1시간 반을 내리 잤다ㅋㅋㅋ 됴됴가 자는동안 어제 빌려 온 책 '아몬드' 완독~ 넘 재밌어서 순식간에 읽어버림ㅎㅎ +내일도
blog.naver.com ·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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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크니 특별전 : 그렸고 그런 사이 - 서울 DDP 전시 아이와 함께
그래서 얼리버드 예매하고 우리가족 다같이 모처럼 동대문 DDP 나들이~ 전시 보러 들어가기 전에, 전시장 외부에 사진 찍기 좋은 근사한 조형물들이 많아서 얼른 사진 남겨봅니다! 핸드폰 인스타 앱 화면 속에서 단행본 책 페이지 안에서 만난 키크니 작가님의 작품들이 그림으로 영상으로 조형물로 다양하게 전시되어있었다.
blog.naver.com ·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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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Hoyoung - 이호영
寫眞書家 새로 들어온 사진 책 LEE Hoyoung - 이호영 ACTION 이호영은 20여 년간 물리 강의를 해왔고 건강을 위해 탁구를 시작했고 10년 전부터 탁구장을 운영하고 있다 회원들의 운동 모습을 찍기 위해 사진을 시작한 그는 카메라를 통해 새로운 시각과 세계를 탐험하고 있다.
blog.naver.com ·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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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공명 마곡책빵 소금빵 휘낭시에 비스킷슈 마곡카페
책 읽기 사진 찍기 카페 가서 커피 마시기 다이소 구경하기 마트 구경하기 등등 마곡역 근처에 있는 카페공명 홍대 연남에서 지나가면서만 봤던 카페인데 마곡에 더 큰 매장이 생겼다.
blog.naver.com ·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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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록새록] 청주 독서모임 2026년 4월 1주차 모임 후기
책 표지도 반짝반짝 예뻐서 모아놓고 사진 찍기 좋더라고요! 다만 책 분량이 많아서 첫째 주부터 책 분량이 정해져있어서 부지런하게 읽었던 4월이었습니다 후기 늦게 올린 것도 다 읽기 바빠서 그랬던 거였어요!
blog.naver.com ·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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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월급날, 일 쉰 지 한 달
전화나 문자, 카톡 쓸 일 없어 휴대전화는 금융 앱이나 사진 찍기 용이 됐다. 퇴사 전엔 이 남아도는 시간을 어떻게 해야 불안해하지 않고 보낼 수 있을지가 큰 고민이었다. 그런데 무료 강의와 관련 책, 돌아다닐 곳 목록을 두 달 치 만들고 나니 일할 때보다 하루가 더 빨리 갔다.
blog.naver.com ·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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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YCHUNG - 개리정
寫眞書家 개리정 작가님의 寫眞書家에 기증한 사진 책 GARYCHUNG - 개리정 THE DOMESTIC x WATER SALUTE 미지의 세계로 향하는 길목에서 느끼는 감정은 비슷하다 처음 비행기를 찍기 시작한 건 마음의 위안 때문이었다. 착률을 바라보는 순간은 언제나 삶의 복잡함이 잠시 멀어진 기분이었다. 곧 그 위안은 시각을 넘어 청각과 촉각으로 번졌다.
blog.naver.com ·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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