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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 전망] '그래도 달려야 한다' SK와이번스 콘택트 : D+ (타율) 파워 : B (IsoP) 주루 : C+ (RAA주루) 수비 : D+ (RAA) 선발 : A+ (WPA) 불펜 : A+ (WPA) IN : 김강민(FA 재계약) 윤석민(트레이드) 김세현 채태인 정수민(2차 트래프트) OUT : 김광현(임의탈퇴) 허도환(트레이드) 최민재 백청훈(2차 드래프트) FA 영입 비용 : 10억 예상치 못한
- 2019년 예상 라인업 및 재미로 보는 신인급 미래 라인업 이제 더욱 바빠져야하는 롯데 프런트 fa. 트레이드. 육성 .스프링캠프.방출선수 검토 . 채태인 ( 1B . DH ) 7. 전병우 ( 2B 2루수 ) 8. 신본기 ( SS 유격수 ) 9. 김준태. 안중열 ( C 포수 ) 혹은 양의지 (FA영입) 백업 이병규 ( 1루.
- 18시즌 개막후 첫 트레이드 KIA 오준혁 ⇔ kt 이창진 맞 트레이드 그들은 누구인가? 트레이드는 아니다.) 17시즌 끝나고 스토브리그 에서 11월 29일 KIA 한기주(당시 31세) ⇔ 삼성 이영욱(당시 33세) 1호 트레이드 성사했다. 18년 이 되고 나서 01월10일 FA 채태인(전 넥센 37세) 2년 총액10억(게약금2억+연봉2억+옵션2억 ) 게약후에 곧장 롯데 좌완 박성민(21세) 싸인앤 트레이드를 성사했다.
- [ 오피셜 ] FA 채태인, 롯데행 확정... 좌완 박성민과 트레이드 FA 채태인이 사인 앤 트레이드 형식으로 롯데 유니폼을 입습니다.채태인의 반대급부로 팀을 옮긴 선수는 좌완 유망주 박성민(20)입니다.롯데 자이언츠는 1월 12일 넥센히어로즈 채태인 선수를 영입하고 박성민 선수를 내어주는 1:1 트레이드를 실시했습니다.채태인은 넥센과 1+1년, 계약금 2억, 연봉 2억, 옵션 매년 2억 등 총액 10억 원에 FA 계약을 체결했고
- [2018 전망] '넥벤져스 출격 준비 완료' 넥센 히어로즈 : B+ (Spd) 수비 : E+ (RAA) 선발 : C+ (fwar) 불펜 : D+ (fwar) IN : 박병호 에스밀 로저스 박성민 김동문 문성현 양현 이상민 OUT : 채태인 강지광 금민철 장시윤 김건태 김웅빈 박주헌 송우현 정대현 김윤환 김홍빈 박승주 박종윤 안정훈 양훈 유재훈 정용준 황덕균 앤디 벤헤켄 박윤 김민준 구자형 FA 영입 비용 : 無 빌리
- 채태인의 롯데 이적 채태인채태인의 롯데 이적 채태인 롯데 롯데자이언츠 넥센 넥센히어로즈 삼성 삼성라이온즈 보스턴 레드삭스채태인 2018 시즌을 앞두고 채태인은 FA 자격을 취득하였다. 2018FA는 ' 채태인은 소속 팀이었던 넥센과의 협상이 해를 넘기면서 2018년도에 가서야 FA 협상 결과를 알 수 있는 상황이었다.
- 넥센과 채태인의 FA 채태인넥센과 채태인의 FA 채태인 넥센히어로즈 FA 히어로즈 FA 협상채태인 채태인의 첫 번째 소속 팀은 신기하고, 특이하게도 메이저리그 '보스턴 레드 삭스'이다. 삼성 시절 채태인 삼성 시절 채태인은 삼성 초기와 2011, 2012시즌을 제외하면 매 시즌 세 자릿수 안타와 50~70타점 정도를 올려주고 홈런도 두 자릿수 언저리를 쳐주고 3할
- 롯데 자이언츠 : 박성민 <-> 채태인 : 넥센 히어로즈 사인 앤 트레이드! 여기서 사인 앤 트레이드란 FA가 된 선수가 원 구단과 FA 계약을 맺은 후 다른 팀으로 트레이드 된 뒤 원 소속 구단이 FA 선수가 간 구단에 선수 한 명을 요구하여 받는 구조입니다 채태인(37)이 넥센과 FA 계약을 맺고 트레이드로 롯데로 가면서 롯데는 넥센에게 박성민(21).......
- FA 시장의 찬 겨울 FA 시장FA 시장의 찬 겨울 FA 시장 FA 재계약 프로야구 FA 채태인 FA 야구 FA 프리에이전트 free agent 2018 FA 시장 2017 시즌이 끝난 뒤 FA 신청을 FA 미계약 선수들의 차가운 겨울 현재 12월 17일을 기준으로 FA 시장이 시작된 지.......
- FA 김현수 LG TWINS로 올 것인가? 대어급 FA 선수들이 잔류 또는 이적을 통해 FA 계약을 마치고 있다. 황재균 MLB 샌프란시스코 ➔ KT 88억 손아섭 롯데 잔류 96억 민병헌 두산 ➔ 롯데 80억 박병호 넥센 유턴 아직 미계약 FA인 최준석, 채태인, 정근우, 이대형 등 준척급 선수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