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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근담
채근담 누구나 자기 자신속에, 파면 팔수록 나오는 보물을 간직하고 있다. 다만, 스스로의 노력과 인내가 부족하여 파내지 않고 있기 때문에 스스로에 대해 실망을 해버리고 만다.
blog.naver.com ·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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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근담 인생수업(홍자성)
흔들릴 때마다 꺼내 읽는 마음의 한 줄 2025 채근담 세 번째 책 25년 11월에 읽은 책이다. 1장 마음이 바뀌면 인생이 달라집니다 ① 마음이 밝으면 빛이 되고, 어두우면 그림자가
blog.naver.com ·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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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귀 명예가 번성하려면 - 채근담
부귀 명예가 번성하려면 - 채근담 권력으로 만들어진 부귀와 명예는 화무십일홍과 같아 그 시듦을 금방 알 수 있다는 것에 방점을 찍어야 될 듯하다.
blog.naver.com ·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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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근담 w.홍자성
p.19 귀에 거슬리는 충고더라도 항상 들을 줄 알고, 마음에 맞지 않는 일이더라도 항상 간직한다면, 이것으로 덕을 증진시키고 행동을 닦는 숫돌은 될 것이다. 그러나 만약 들리는 말마다 귀를 즐겁게 하고 하는 일마다 자신의 마음에만 맞게 잘 된다면, 이것은 자신의 일생을 짐새의 독 속에
blog.naver.com ·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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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오늘] 여유 - 채근담
blog.naver.com ·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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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자유단 學者有段 - 채근담
학자유단 學者有段 - 채근담 학자學者는 학업을 삼가 단련하고, [생기 있는] 봄 같은 마음가짐이 있어야 함과 또 맑고 깨끗한 취향을 단련함[이 있음]을 필요로 한다. 채근담 이야기는 학문에 대한 인성과 재주가 밸런스를 가져야 한다는 말 같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학자로 살아간다는 것은 쉽지 않은 결정이다.
blog.naver.com ·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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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처待處 - 채근담
대처待處 - 채근담 사람이 어떤 때 모질어지는가 하면 대부분 난세일 것이다. 그래서 원만하면 좋겠다는 말이지 싶다.
blog.naver.com ·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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菜根譚(채근담)이란?
나물뿌리를 씹으며 마음을 닦는 책, 《菜根譚(채근담)》 사람은 누구나 평안한 삶을 바라지만, 세상은 언제나 마음먹은 대로 흘러가지는 않는다. 《채근담》은 중국 명나라 말기의 문인 홍자성(洪自誠)이 지은 것으로 전해지는 수양과 처세에 관한 잠언집이다.
blog.naver.com ·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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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오늘] 대장부는 자포자기하지 않는다 - 채근담
blog.naver.com ·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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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근담, 조지훈 역주
修省 49 閑中에 不放過면 忙處에 有受用하고 閑中에 不落空이면 動處에 有受用하며 暗中에 不欺隱이면 明處에 有受用이니라. (전 85) 한가할 때에 헛되이 시간을 보내지 유않으면 바쁜 데에 쓸모가 있고, 고요할 때에 공적(空寂)에 떨어지지 않으면 움직이는 데에 쓸모가 있으며, 어두울 때에
blog.naver.com ·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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