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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연승 중인데’ 악재 마주한 LG…홍창기 허리 근육통으로 엔트리 말소, 1주간 재활
LG 구단관계자는 “홍창기는 오늘 허리 근육통으로 병원 검진을 받았다”며 “1주일가량 재활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홍창기는 올 시즌 120경기에 출전해 타율 0.248, 홈런 없이 더욱이 최근 들어 타격감이 살아나는 추세였다. 13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전부터 18일 수원 KT 위즈전까지 4경기서 모두 안타를 쳐냈고, 16일 창원 NC 다이노스전서는 3안타를 기록했다
- ‘손목 골절 부상’ SSG 고명준 드디어 실전 출격…SSG 이숭용 감독 “이번 주까지는 지켜본다” 그는 NC 선발 커티스 테일러의 빠른 볼에 왼쪽 손목을 맞아 경기 도중 교체됐다. 19일과 20일에 걸쳐 병원 검진을 받은 결과, 왼손 척골 골절 소견이 나왔다. 경산 삼성 라이온즈전에 3번 지명타자로 선발출전해 3타수 1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