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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에서 투자·사업까지…’인하대’가 ‘예비창업자’를 육성하는 방법
‘모두의 창업 2차’를 통해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창업가와 다양한 창업 이야기를 소개합니다.창업을 떠올리면 번뜩이는 아이디어나 뛰어난 기술부터 생각하기 쉽다. 소비자가 정말 필요로 하는 제품인지 확인해야 하고, 시제품을 만들어 시장 반응을 살펴야 한다. 사업모델을 세우고 투자자를 만나 자금도 확보해야 한다.
- [人사이트]“스타트업 에너지, LG에 수혈”…양승진 LG사이언스파크 위닝테크추진팀장 “스타트업 대표와 대화하면 '내가 이렇게 살면 안 되겠구나, 정말 열심히 살아야겠구나'라는 에너지를 받습니다. LG는 올해부터 창업 1년 미
- "탈락? 이것도 경험"…모두의 창업 재도전 이유 아쉬움이 남아 2차에 다시 도전했는데 지원 과정에서 멘토 기관의 피드백이 정말 큰 도움이 됐습니다." 1차 탈락 후 2차 모두의창업 문을 두드린 강신우(36·남)씨는 "정부의 다른 시행한 대국민 창업 오디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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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R]“딥테크 창업 ‘5전 5승’의 비결, 기술 말고 문제를 보라”
“이 기술이 정말 작동하는가” 그리고 “누가 이 제품을 살 것인가”다. 수요만 증명하면 되는 일반 스타트업과 달리 딥테크 기업은 기술 신뢰성까지 입증해야 한다. “연구의 가치를 가장 직접적으로 증명하는 방법이 창업”이라는 신념으로 20여 년간 딥테크 스타트업 5곳을 세웠고, 전적은 5전 5승이다.
- “진정한 창업정신은 사람에게로 되돌아가는 과정” 좋은 말이 다 담긴 사훈(社訓)이 정말 돈 버는 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하물며 종교 가르침을 창업 정신으로 삼는다면? 원리는 과거 창업 교육에서 간과돼 온 가치”라며 “하지만 이젠 세상이 달라지고 있다”고 했다.
- “사람 중심 기업은 공자님 말씀?…‘돈쭐’ 내는 소비자 반응 보세요” 좋은 말이 다 담긴 사훈(社訓)이 정말 돈 버는 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하물며 종교 가르침을 창업 정신으로 삼는다면? 올 1월 ‘창업, Omnibus Omnia(옴니부스 옴니아)’ 교양과목을 개설한 서정운 가톨릭관동대 창업대학원 교수(창업연구소장)는 22일 동아일보와의 인터뷰에서 “공동선과 연대성
- 李대통령 "담합 등 부당이익 꿈도 못꾸게 눈 부릅뜨라" 노동부를 향해서는 "최근 일터에서 노동부의 정말 큰 노력으로 사고 사망자가 많이 줄어들고 있다"며 "정말 개인적으로 기쁜 일"이라고 말했다. 일자리의 질도 떨어지고 특히 인공지능이 일반화되면 더욱더 이런 경향이 심해질 것"이라며 "대한민국이 창업 중심 국가로 대전환해야 될 것 같다"고 강조했다.
- 국회·외교안보연구원 경력 뒤로하고 반려견 돌봄 길로... "결국 사람 마음 돌보는 일" 최성진 스타트업성장연구소 대표가 지난 6일 오후 연남동 포썸플레이스 사무실에서 우수미 대표를 만나 창업 배경과 차별화된 운영 철학, 그리고 반려산업의 미래를 들어봤다. 그런데 한편으로는 오래전부터 강아지를 정말 좋아했습니다. 주말마다 봉사활동을 하면서 펫시팅(반려동물 돌봄)을 했고, 서울 곳곳을 다니며 다양한 반려견과 보호자를 만났습니다.
- 출연연 TLO, 단순 기술이전서 기획창업자로 "변신 중" 정부 모두다 창업 기조에 따라 기획 창업에 힘이 실린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도 국민 체감과 기술 주도 성장에 방점을 찍고, R&D 사업화 시스템 고도화를 본격 추진 중이다. 창업을 희망하는 연구자들도 생겼다.다만, 연구자 창업 겸직 제도를 허용하고 있는데, 실제 연구 업무 수행하는 것과 창업 업무 수행하는 것이 오롯이 연구자이자 창업자 몫이다.좀 전에도
- 국내 VC, 스타트업에 매출부터 요구…해외선 기술·시장 평가후 대규모 투자 ▲사회=창업 걸림돌이 연구자와 해당 소속 기관 간 이해충돌 관련 법규 등이다. 이에 대해 많이 개선됐다고 하는데, 보충 설명해달라. 미국 국가 연구소들은 기업가형 연구자를 육성하는 것이 기관의 큰 과제로 돼 있다.우리도 출연연에서 창업 아카데미 같은 프로그램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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