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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 아이디어를 AI 서비스로”…전국민 경진대회 개최 문제 정의와 제안 필요성, 창의성, AI 활용 적절성, 실현 가능성, 완성도 등을 평가한다. 본선 진출팀에는 약 2개월간 국내 주요 기업 전문가의 코칭과 멘토링을 제공한다.
- "시작부터 대화해야 성공”…의료 혁신 지속할 ‘만남의 장’ 열린다 의료기술 사업화를 성공적으로 진행한 기업의 경험을 공유하는 의료진 중심의 비즈니스 미팅이다.한국 의료의 임상 역량은 세계 최고 수준임에도 국내 의료 인공지능(AI) 프로젝트의 시범 이런 실패율을 낮추기 위해서는 국내 우수한 의료진을 중심으로 한 연구자와 기술파트너, 정부, 투자기관 등 다양한 산업 주체들과 의료혁신을 만들어갈 수 있는 플랫폼이 필요한데 아직은
- "여성의 눈에만 보이는 '블루오션'이 있다"... 심장을 깨우는 스타트업 생태계의 법칙 최 대표는 과거 국내 최대 스타트업 단체인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대표를 역임했다. 창업 초기 기업들이 가장 많이 저지르는 실수에 대해서는 "시장을 충분히 검증하지 않은 채 제품 개발에 몰두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 "기술료 후불제 효과 커…연구자와 TLO 부담덜 공통지원 플랫폼 있어야" 그래서 창업 전 단계부터 지원하고, 창업 후단은 KST와 협력해 출연연구기관 최초로 24억원 규모의 'KIMM펀드'도 특별히, 만들었다. 창업 지원자가 현재 7건이다. 이들은 1년 전부터 창업 관련 모든 과정을 이수했다.기술 사업화 확장 노력도 참 많이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