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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경완, 장윤정 친모 논란 심경…“작은 격려 부탁” 출신 방송인 도경완이 가족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11일 유튜브 채널 ‘도장TV’에는 ‘그리고 가족’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영상에는 오스트리아의 아름다운 풍경과 가족의 여행 도경완과 장윤정은 아들 연우, 딸 하영이와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영상 말미에 도경완은 “저희 가족은 여행을 참 좋아한다. 모든 여행이 기억에 남고 소중하다.
- 계속 깨서 울부짖던 7개월 아기, 여기선 달랐습니다 아이와 함께 떠난 여행 혹자는 어린아이를 데리고 여행 다니는 것에 대해, 기억도 못할 것이기 때문에 굳이 필요하지 않다고 말한다. 망망대해가 아이의 눈에는 어떻게 보일지 참 궁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