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홍장원 "내가 내란 공범? 받아들이기 어렵다" 그래서 참 특별한 인연이 있는 프로그램이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내가 말은 못하겠고 잘 끝났다라는 부분으로 약간 그런 부분들이 혹시 약간 좀 보기 안 좋은 모드로 비춰지지 않는가, 하는 그런 의견이 있긴 합니다.
- "전대 컷오프, 팀정청래 약진? 결집 효과일 뿐" ◆ 강성필> 일단 좋은 얘기부터 하면. ◇ 박재홍> 좋은 얘기, 뭐가 좋죠? 지금 이 상황에서? ◆ 윤희석> 지금 심각해요. ◆ 강성필> 여덟 분 축하드리고요. 그러니까 이거는 말 자체가 안 되는 거고요.
- AI데이터센터 '님비'에 막힌 미국, 재생에너지+ESS가 해법 되나 근데 반응 속도가 빨라야 되기 때문에 이 UPS가 다 지금 리튬 배터리로 바뀌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도 부족하다고 생각해서 ESS(에너지저장장치)가 장착되고요. 대규모의 반도체가 들어가고 또 반도체의 여러 가지 다양한 전력 기기들 이런 수요들도 우리는 다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참 좋은 나라죠.
- "수첩들고 울분 토한 유시민, 李대통령 존중 없어" ◆ 장성철> 그러니까 우리 말 왜 안 들어. 우리한테 왜 상의를 안 해. 왜냐하면 우리가 예를 들면 아까 곽우신 기자님이 되게 좋은 말 많이 했잖아요. 유시민 작가가 한 말을 오히려 해석해 주고 그 말은 절대 기억나지 않아요 지금 물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