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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용택 『 참 좋은 당신 』 #1219 https://youtu.be/gnfBduBKs0c
- 참 좋은 당신 - 김용택 어느 봄날 당신의 사랑으로 응달지던 내 뒤란에 햇빛이 들이치는 기쁨을 나는 보았습니다 어둠 속에서 사랑의 불가로 나를 가만히 불러내신 당신은 어둠을 건너온 자만이 만들 수 있는 밝고 환한 빛으로 내 앞에 서서 들꽃처럼 깨끗하게 웃었지요 아, 생각만 해도 참 좋은 당신
- 김희재 덕에 소녀가 되는 봄날 - 김용택「봄날」필사 마침 손에 있던 김용택 시인의 시집 『참 좋은 당신』 중에서 「봄날」을 필사했어요. 달려가던 그날, 호미 던지고 예쁜 여자랑 손잡고 섬진강 따라 매화꽃 보러 간 기분이 정말 딱 그랬거든요^^ 독립한 작은 아이가 주말에 집에 왔는데 제가 딱 그랬어요^^;; 봄날 - 김용택
- 시를잊은그대에게 07.참 좋은 당신 시를잊은그대에게 참 좋은 당신 김용택 어느 봄날 당신의 사랑으로 응달지던 내 뒤란에 햇빛이 돌아치는 기쁜을 나는 보았습니다 어둠속에서 사랑의 불가로 나를 가만히 불러내신 당신은 어둠을 건너온 자만이 만들 수 있는 밝고 환한 빛으로 내 앞에 서서 들꽃처럼 깨끗하게 웃었지요 아 생각만해도 참 좋은 당신 시를잊은그대에게 [참 좋은 당신] 시 낭송 요즘 좋은시 많이 듣게
- 봄 시 김용택 시인 선운사 동백꽃과 칼랑코에 화초 키우기 봄기운에 좋은 시 없을까 책꽂이 시집을 펼쳐봅니다. 어떤 시를 옮겨야 하나 고민 중이네요. 오늘은 김용택 시집 참 좋은 당신 시와 시학사 출판사 참 좋은 당신선운사 동백꽃 김용택 시 여자에게 버림받고 살얼음 낀 선운사 도랑물을 맨발로 건너며 발이 아리는 시린 물에 이 악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