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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출장1. 러시아로 가는 길을 준비하는 건 다소 험난했다. (러시아 출장 여행 준비) 내 전임자는 여러번 다녀왔는데, 그 모든 노력이 좋은 결과로 안 이어져서 그런 것 같다고 결론 내리고, (전임자가 잘못 했다는 이야기는 아님. 너무 잘했으나 주별상황이 잘 안받쳐줌) 출장은 별 기대는 안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참 특이한 이유로 갑자기 출장을 가게 되었습니다.
- 오산고현동 치킨집 후기, 분위기에서 장사가 느껴졌던 숯불민족두마리치킨 몇 년 전에도 같은 곳을 슬픈 마음으로 다녀왔는데 또다시 같은 장소를 가게 되니 여러 생각이 들더군요. 살다 보면 좋은 일만 생기지는 않지만 이런 순간마다 지금 내 삶을 다시 돌아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장례식장을 나오고 나니 문득 예전에 몇 번 뵈었던 한 분이 생각났습니다.
- 근황 큰 공원이 약 6분 거리 내 있어서 참 좋은. 날씨도 시원해서 많이 걷다가 회사로 돌아왔다. 커피도 마시고 멈머도 보고 드디어(?) 들러본 식당. 해맑은 장도연 씨 팟팅 주말에 어쩌다가 가게 된 동묘. 문구거리가 예전엔 이정도까진 아니었던 것 같은데 인파가...
- 홍천 영화 내 이름은 상영관~ 홍천시네마 현장결제와 올만에 묵직한 감동의 혼영화~ 홍천 영화 내 이름은 상영관~ 홍천시네마 현장결제와 올만에 묵직한 감동의 혼영화~ 올만에 혼영화가 땡겨서.. 홍천시네마를 검색해서 보러 다녀 온 영화 내 이름은.. 최신작들을 상영해줘서 더 좋은 곳.. 아들내미랑 관람하러 가면 주로 춘천으로 가게 되는데.. 혼영화 하기엔 평일 홍천시네마가 젤 편하고 좋다는 거.. 우쨌던 영화 내 이름은..
- 온천장역 맛집 전남친순대 내돈내산 재재재재방문 후기 평소 신랑도 이곳을 참 좋아해서 늘 함께 오곤 했지만 오늘은 나 홀로 조용히 이 집만의 내공을 온전히 만끽하기로 했다. 그래서 방문하면 대부분 포장 손님들이 많고, 집에서 편하게 먹기 좋은 스타일. 그리고 모듬순대를 시켜도 기본 구성에 내.......
- 수성구 수성동 생막창 맛집 짱구막창 좋은 곳이라서 늘 주말에는 손님이 많지만 평일에도 많은 편이에요. 우리 집은 늘 가성비와 맛을 중요시 여기는 내 돈 내산 먹는 것 참 많은데 늦장 리뷰네요 집 나서는 길부터 도착시간까지 걸어서 10분은 집 앞 마실 나가는 느낌 맞죠?
- 물금 모델Y 주니퍼 다이아몬드 블랙에 어울리는 썬팅 국내 차량은 물론이고 많은 수입 차량들도 함께 가격 할인을 하고 있으니 참 좋은 현상이에요. 테슬라 탁송 테슬라 차량의 경우 새벽 배송이 주로 이뤄집니다. 고객님의 경우 내 차량이 어떻게 입고될지 걱정을 하시기도 하시는데 동전의 가게 앞 현황입니다. 그렇게 크지는 않지만 외부로부터 분리가 되어 안전한 차.......
-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제34회 백반일기(이토록 맛있었나! 단양·제천) 청풍명월의 고장답게 분위기 좋은 동네- 이 고장의 멋진 풍광과 어울리는 잘생긴 조연우 씨가 이번 내 여행 메이트다. 가게 업력은 오래 되지 않았다고 하는데, 맛이 어찌.......
- 우리에게 와줘서 고마워. 2009-2022 두리, 2009-2025 하나. 그랬던 내가 다음 해 호주에 가면서 부모님 댁에 가게 되었지. 참 그것도 무책임했다. 그렇게 내가 호주에 갈 거였다면 절대 널 쉽게 내 가족으로 받아들이면 안됐는데, 나는 그렇게 철이 없고 엉망진창인 주인이었다.
- 블로그 업체 홍보 이용하려면 요즘은 단순히 ‘좋은 가게’가 아닌, ‘보이는 가게’가 되어야 살아남는 시대라는 걸 깊이 체감하고 있어요. 창업을 막 시작하신 분들이라면 아마 저처럼 ‘어떻게 사람들에게 내 브랜드를 알릴까’라는 막막함을 느끼고 계실 텐데요.
뉴스
- 친명계 "정청래 대선 불출마? 오히려 대권 욕심 있는 것" ◆ 김완> 정무적으로 좋은 판단이었냐에 대해서는 좋은 점수를 주기는 어려울 것 같은데요. 이 선호투표제는 일단 하기로 했고 이거는 실제 영향이 어떤지는 나중에 결선투표로 가게 되면, 그러니까 선호 투표 방식으로 가게 되면 그때 봐야될 것 같고 말씀하신 청년 최고위원 별도
- "치매, 약보다 식단…허벅지 1cm=노후 10억" 아빠, 맨날 화를 내. ◆ 정옥임> 좋은 아이디어시네요.
- 조광한 "서범수 탈당 안할 듯…윤리위로 책임 물어야" ◆ 조광한> 있을 수 없는 소리고 정신 나간 소리고 기본적인 소양도 갖추지 못한 아주 참 어떤 비난을 들어도 마땅하다는 그런 판단이고요. ◇ 박원석> 윤리위로 가게 될 것 같고 그다음에 당사자한테 사과를 했고 당사자도 수용을 했습니다.
- 이준석 "정점식 만나 '국힘, 기세만 올리다 총선 끝나' 직언" 저는 뭐 좋은 취지라고 생각합니다. ◆ 박성준> 저도 생각해 볼 때 멋진데요. ◆ 김재섭> 아니, 장동혁 대표가 참 싸우는 거 좋아하셔서 싸운다, 싸운다.
- "'엄석대 제사장' 김어준의 시대가 끝나고 있다" 그래서 남보다 못한 내 편이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비빔밥을 내놓았을 것이다, 이렇게 좀 생각을 하고요. 그런데 그 말씀을 참 고급스럽게 하시잖아요.
- "수첩들고 울분 토한 유시민, 李대통령 존중 없어" 알쓸신잡 할 때가 참 좋으셨는데. ◇ 박재홍> 알쓸신잡. ◆ 곽우신> 할 때가. ◇ 박재홍> 지식인으로서. 그분들은 그 당시에 되게 좋은 학교들끼리 또 연대해 가지고 자기네들끼리 그런 이게 많았단 말이에요.
- 정구승 "정청래 '당원이 주인'…루비콘 강을 건넜다" 이 상태로 가게 됐었을 때 저는 정청래 대표가 아주 영리하게 지금 3명을, 송영길 의원도 그렇고 김민석 총리도 잘 공격하고 있다 생각을 해요. 이게 좋은 선거가 될 수 있고. 근데 지금으로는 약간 서로 사생활 공격도 하고 막 이런 파묘 대첩이 될 수도 있겠다. 이런 걱정은 좀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