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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안84, 가수로 본격 변신…강남과 듀엣곡 ‘치킨과 그녀’ 발매 치킨과 그녀’를 발매한다.기안84는 1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강남과 함께한 첫 컬래버레이션 싱글 ‘치킨과 그녀’를 발표한다.기안84는 앞서 강남의 유튜브 채널 ‘치킨과 그녀’는 기안84가 직접 작사에 참여하고, 강남이 프로듀싱과 작곡으로 힘을 보탰다.
- 남규리, 노숙인 시설서 빨래·청소·배식 “진심 다해 봉사” 또 배식 봉사에 참여하고, 쉼터를 찾은 노숙인들에게 위생용품과 여름 대비 용품을 전달했다.남규리는 봉사 후 노숙인들과 함께 식사하며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 다해 봉사에 임해주어 현장에 큰 활력이 되었다”며 “특히 현장에서 싸이의 ‘기댈 곳’을 열창해 고된 삶에 지친 이들의 마음에 깊은 감동과 위로를 선사했다”고 전했다.남규리는 유튜브 채널
- 자두, 남동생 떠나고 조카 4명 키웠다…“뭐든 다 할 수 있어” 가수 자두가 먼저 떠난 남동생의 자녀들을 양육하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17일 유튜브 채널 ‘CTS기독교TV’에는 자두가 네 조카들과 함께 하고 있는 일상을 공개했다.자두는 “첫째는 자두는 “춤을 추려고 한 건 아니었다”며 “남편이 체육대회 종목에 참여하고 있었는데 배경음악으로 ‘김밥’이 나오기 시작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 "이완용 통역관이었어" 친일파 집안의 버려진 후손 고백 전범선은 최근 유튜브 채널 '최욱의 매불쇼'에 출연해 "어렸을 때는 (친일 후손이라는 사실을) 전혀 몰랐다"고 운을 뗐다. 민족문제연구소는 안상호가 안중근 의사에게 피살된 이토 히로부미를 추도하기 위해 '국민대추도회(대한국민추도회)' 준비 위원으로 참여하고 일제의 식민통치 정당성을 홍보한 대정친목회 평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