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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與 "이진숙, 또 5·18 폄훼…국회 윤리특위 구성 즉시 제명 절차 돌입" 그러면서 "현행 '5·18민주화운동 관련자 보상 등에 관한 법률'을 보면 보상심의위원회는 관계 공무원과 학식·경험이 풍부한 인사 등이 참여하고, 법령에 따라 국무총리가 임명하는 심의기구"라며
- 교육감 권력 제대로 쓰기 그러나 교육감 한 사람에게 지나치게 권한이 모여 있는 인사 구조가 불신을 키워 온 것은 부인하기 어렵다. 그런 점에서 안민석 교육감의 이번 결단은 반길 만하다. 더 많은 사람이 함께 참여하고 공동체를 바꾸라고 맡긴 것이다. 교육감 권력도 마찬가지다. 교육자치를 말하면서 모든 권한을 교육감이 움켜쥐고 있다면 그것은 자치가 아니다.
- 무대는 '서울의 가을'... 한 자리에 모인 200여 명의 예술가들 행사 계획 상 참석 규모는 100~150명이었지만, 현장에서는 220여 명의 예술계 관계자가 축제에 참여하고 있다는 설명이 나왔다. 주요 인사 몇 사람이 무대에 올라 축사하고 내려가는 행사라기 보다, 서로 다른 장르와 지역에서 활동해 온 예술가들이 서울의 가을을 함께 만들겠다고 목소리를 모으는 자리였다.
- 어르신도 덩실덩실, 아파트 공원에 울려 퍼진 행복음악회 음악을 좋아하는 시민들이 함께 연습하고 정기 연주회, 찾아가는 음악회, 지역 축제 공연에 참여하고 있다. 그분들을 다시 만나니 얼마나 반갑든지 쫓아가서 인사 했다. 뜨거운 여름날, 많은 사람이 연주회를 보기 위해 천막 아래로 모여들었다.
- 7천 장 이상 부족했던 투표지…장동혁은 "전면 재선거" 주장 시민단체와 학계 등에서 추천한 외부 인사 6명이 참여하고, 위원장은 한국여성변호사회 회장을 지낸 조현옥 변호사가 맡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