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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월호 참사 국민대책회의 전국의 800여 개 시민사회단체가 참여하여 구성 (6월 6일 현재) sewolho416.org
- 참사랑어머니회 산모도우미 파견, 출장산후조리, 신생아관리, 베이비시터 교육. charmlove.co.kr
- 용산참사 3주기 추모 준비위원회 용산철거민 열사 온라인분향소, 용산참사 관련 영상, 진상조사, 대책위소식 수록. mbout.jinbo.net
- 참사랑 노인병원 청주시 마평동 위치, 노인요양원, 진료과목, 건강정보, 장례식장 운영, 호스피스 안내. chamhsp.co.kr
- 참사랑 베베궁 도봉구 도봉동 위치, 서울 어린이집, 유치원, 자연생태 교육, 어린이 교육상담 안내. acekid.net/Danche2/Default.asp?DancheIdx=32236
- 참사랑 수맥연구소 수맥측정방법 안내, 논문안내, 수맥파, 전자파 등 동영상 소개. cafe.daum.net/oscopy
- 참사랑 보호작업장 중증 장애인 직업훈련원. goodcitizen.co.kr
뉴스
- [데스크의 눈] 관치금융이 빚어낸 레버리지 참사 금융시장에선 투자 상품이 대규모 손실을 내면 ‘투자에 있어 최종 선택과 결과의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말이 전가의 보도처럼 등장한다. 위험을 알고 투자했다면 과실뿐 아니라 손실도 감내해야 하는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국내 주식시장을 투기판으로 만든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
- 여객기 참사 600일…유족 "진상규명·책임자 처벌 지연" 179명이 숨진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발생 600일을 맞아 유가족들이 책임자 처벌과 철저한 진상규명을 촉구했습니다. '무안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협의회' 등은 오늘(21일) 전남광주 무안국제공항 사고 현장 인근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이 지연되고 있다"고 규탄했습니다.
- 이태원 참사 다음날, '참사→사고' 용어 변경 논의…중대본 회의록 확보 이태원참사에 대한 '용어변경' 논의 담긴 중대본 1차 회의록[연합뉴스][연합뉴스] 이태원 참사 다음 날 윤석열 전 대통령이 주재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 회의에서 '참사'와 '희생자 10·29이태원참사 진상규명과 재발 방지를 위한 특별조사위원회(특조위)는 28일 제63차 위원회와 언론 브리핑을 열고 행정안전부 실지조사 결과 중대본 1차 회의에서 참석자들이 '참사
- '참사→사고' 용어 변경 논의…이태원 참사 이튿날 중대본 회의록 확보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 이태원참사 직후 열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제1차 회의에서 ‘참사’를 ‘사고’로, ‘희생자’를 ‘사망자’로 바꿔 부르자는 의견을 냈다는 사실이 당시 회의록을 통해 처음 확인됐다.28일 서울 중구 '10·29 이태원참사 진상규명과 재발방지를 위한 특별조
- 여객기 참사 특수단, 공항공사·국토부 등 압수수색 12·29 여객기 참사 특별수사단이 한국공항공사 등에 대한 강제수사에 나섰습니다.
- 여객기 참사 특수단, 한국공항공사·국토부 등 압수수색 12·29 여객기 참사를 수사하는 경찰이 한국공항공사와 국토교통부 등에 대해 강제수사를 진행하고 있다.경찰청 국가수사본부 12·29 여객기 참사 특별수사단(특수단)은 11일 오전 9시부터 압수수색 대상자는 참사 발생 당시 국토부 항행위성정책과 및 공항운영과 소속이던 관계자 4명이었다. 이후 지난 6월 추가자료 확보를 위해 재차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 '여객기 참사' 경찰 특수단, 공항공사·국토부·부산항공청 압수수색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를 수사 중인 경찰이 한국공항공사와 국토교통부, 부산지방항공청을 대상으로 강제수사에 나섰다.12·29 여객기 참사 특별수사단은 11일 오전 9시부터 한국공항공사,
- '여객기 참사' 특별수사단, 한국공항공사·국토부 등 압수수색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해 수색[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12·29 여객기 참사 특별수사단이 11일 한국공항공사와 국토교통부, 부산지방항공청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습니다
- 아리셀 참사, 화성 지역의 사회적 기억으로 확장하기 참사 직후 유가족과 대책위원회는 진정성 있는 사과, 진상 규명, 책임자 처벌,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리튬 금속은 물과 접촉 시 수소 가스를 내뿜으며 폭발하는 치명적인 물질임에도, 참사 당시 산업안전보건법 및 화학물질관리법상 유독물질이나 사고대비물질이 아닌 '일반화학물질'로 분류되어
- 대전시 '참사 망각' 포상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올 상반기 무려 81명의 사상자를 낸 대형 재난 참사 앞에서도 대전시의 '제 식구 감싸기식' 포상 행정이 도를 넘었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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