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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하람 "강신철 아들, '이모부 찬스'로 7억원대 분당 상가 취득"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의 20대 아들이 분당 양지마을의 7억원대 상가를 매입하는 과정에서 이모·이모부로부터 거액의 돈을 '기획 증여' 받았다고 개혁신당 천하람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가 8일 주장했다. 천 권한대행은 이날 페이스북에 "강 후보자의 29살 아들이 양지마을 7억원 상가
- '엄마 찬스'로 딸 서울대 치전원 보낸 교수…대법 징역형 확정 딸 대학진학을 위해 자신이 지도하던 대학원생들로 하여금 실험 수행 및 연구결과물을 대필하게 한 약학대학 교수에 대해 대법원이 징역형을 확정했다. 대학원 연구원들에게 지급되는 연구비를 빼돌린 혐의도 유죄 확정됐다.대법원.(사진=뉴시스)22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1부(주심 천대엽 대법관
- 주진우 "강남 아파트 15년째 전세 3.5억 고정"…김성수 대법관 후보 탈세 의혹 그런데 김 후보자가 지난 10여 년간 '처남 찬스'로 강남 아파트에 거주해온 사실이 알려지며 탈세 의혹이 불거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