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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친한계 의원들 징계? 그럼 난리가 날 것"
◇ 박재홍> 방송
듣는
청취자 한 분이 와, 국회의원 단톡방 거기도 좋아요 새는구나.(웃음) ◆ 장성철>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나도 반대 투표한,
찬성
투표한 18명에 속해 있습니다라고 자랑스럽게 이야기했잖아요. ◆ 서용주> 가려고 했는데 들어가라고 하니까 기분 나빴던 거예요.
www.nocutnews.co.kr · 2026.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