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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촉법소년 '13세' 하향? "미약하다"는 李대통령 이재명 대통령이 강력·중대·반복 범죄를 저지른 경우에 한해 촉법소년(현행 만 10~14세) 연령 상한을 한 살 낮추는 방안을 보고받고 "너무 미약하지 않냐" 며 재검토를 주문했다. 정작 시민들이 숙의 끝에 '너무 미약하다'고 느낀 것은 촉법소년에 대한 처벌 수위가 아니라, 이들을 안전한 시민으로 길러내기 위한 정부의 노력이었던 셈이다.
- 홍준표 "尹 무상 여론조사 1심 선고 정확…오세훈도 위험" 무죄 이유 한 거 보면 저거는 엉터리다. 그런데 이번에 이진관 판사는 정확히 했더만. ◇ 박재홍> 그렇군요. 그럼 정확한 판단을 한 것 같다? ◇ 박재홍> 너무 감사합니다. 그러면 장동혁 대표에게 지금 조언하시면 어떤 말씀 해 주실 수 있을까요? 한 20초 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