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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공주대 통합 결국 부결…충남대서 반대 우세
교육부 글로컬대학 사업에 참여 중인 충남대와 국립공주대가 통합 추진을 놓고 실시한 내부 구성원 투표 결과 최종 부결됐다.10일 두 대학에 따르면 지난 8일부터 사흘간 학생과 교직원, 교수 등을 대상으로 실시한 통합 찬반 의사 투표에서 충남대는 반대, 공주대는 찬성으로 집계됐다.이번 투표에서 충남대는 교원 50%, 직원·조교 30%, 학부생 15%, 대학원생 5%의
www.donga.com ·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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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수사 두고 "필요하다"-"아니다" 찬반 팽팽... 민주당의 선택은
김혜정 한국성폭력상담 소장은 유일하게 중립 지대로, 명확한 찬반 입장보다도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성폭력 피해자들 입장과 권리가 반영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 황문규 교수, 강동필 변호사)이었다.
www.ohmynews.com ·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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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에 '한글 현판' 더 달까…국민 200명 목소리 듣는다
광화문의 역사성과 한글의 상징성을 둘러싼 찬반 논쟁이 다시 뜨거워질 전망이다. 격렬한 찬반 논쟁…결론은?
이번 토론회에서도 광화문의 역사성과 한글의 상징성을 둘러싼 치열한 찬반 논쟁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www.nocutnews.co.kr ·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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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국세 연동 '교육교부금' 개편…기획처·교육부 팽팽히 맞서
현행 내국세 자동연동 구조로 운용 중인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이하 교육교부금)에 대한 개편 논의가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와 교육계, 전문가들이 참석한 토론회에서 찬반 의견이 팽팽히 , 강대중 서울대 교수, 황옥경 육아정책연구소장 등이 참석했다.
www.nocutnews.co.kr · 2026.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