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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음악의 주인공은 유기동물... 더는 상처 받지 않기를" 323 프로젝트는 김다연, 유제 (Yuuse), 차서린 등 세 여성 뮤지션이 함께 뜻을 모아 결성한 프로젝트 팀이다. 6월 19일 7곡이 수록된 <다시 쓰는 소리>란 앨범을 차서린 (이하 차): "유기 동물의 소리를 담아 음악으로 표현하는 것을 넘어 봉사 활동을 통해 우리의 뜻을 몸소 실천하는 프로젝트다."
- 가상 도로에서 달리고 3D 프린터로 만들고…'차 없는' 자동차 연구소 실제 시험장을 1mm 단위로 스캔해 가상 도로로 구현한 뒤, 차량의 승차감과 주행 성능을 검증하는 겁니다. 최근 자동차가 끊임없이 업데이트되는 '바퀴 달린 스마트폰'으로 진화하면서 자동차 연구소 역시 '차 없는 연구소'로 바뀌고 있습니다.
- "혐오에 동참 안 하면 이상한 사람처럼..." 교사들이 말하는 요즘 학교 영남 지역 한 여고에서 지리·사회를 가르치는 6년 차 교사 옌, 강원 공립형 대안 고교의 9년 차 국어 교사 중기, 세종의 중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치는 12년 차 교사 우리, 경기도 소재 중학교 4년 차 영어 교사인 건희다.
- 유인태 "요즘 눈빛 이상한 두 명, 장동혁과 유시민" 그렇지 않으면 표현을 본인이 작가 소리 들으니까 표현, 언어 구사에 대해서 잘 생각할 것 아닙니까? 근데 그래도 여기는 지금 집권 2년 차 막 접어들었는데 저렇게 한다는 거는 저 당보다는 훨씬 그래도 건강한 당이라고 저는 보여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