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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화연 "딸 희소종양에 주저앉아…'이게 지옥이구나' 자책" 배우 차화연과 딸인 배우 겸 작가 차재이가 과거 생사의 기로에 섰던 투병기를 털어놨다. 차화연 모녀는 지난 24일 방송된 tvN 스토리 예능물 '남겨서 뭐하게'에 출연해 지난 2018년 차재이가 겪은 희소 종양 수술 당시의 심경을 전했다.
- 차화연 "딸 희소종양에 주저앉아…'이게 지옥이구나' 자책"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배우 차화연과 딸인 배우 겸 작가 차재이가 과거 생사의 기로에 섰던 투병기를 털어놨다. 차화연 모녀는 지난 24일 방송된 tvN 스토리 예능물 '남겨서 뭐하게'에 출연해 지난 2018년 차재이가 겪은 희소 종양 수술 당시의 심경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