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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겨 최하빈, 2차 주니어 그랑프리 금메달…이재근 2위 한국 남자 피겨스케이팅 유망주 최하빈(한광고)이 2026-27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주니어 그랑프리 2차 대회에서 금메달을 땄다. 이재근(고려대)은 은메달을 차지, 한국이 1·2위를 싹쓸이했다. 최하빈은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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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하이라이트] 한국 우슈 첫 메달은 안현기… 태극권-태극검서 동메달
안현기는 21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현 무도관서 열린 대회 남자 태극권·태극검 전능에서 합계 19.429점으로 출전 선수 15명 중 3위에 올랐다. 두 종목 모두 최고점을 받은 류더원(중국·19.560점)이 금메달, 쑨자훙(대만·19.453점)이 은메달을 차지
- '프레지던츠컵 탈락' 스펀, 매킬로이 제치고 BMW PGA 챔피언십 우승 최종 합계 17언더파 271타를 기록한 스펀은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등이 자리한 공동 2위 그룹을 2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 이 대회 첫 출전만에 정상에 올랐다. 지난해 남자 골프 메이저대회인 US오픈 챔피언 스펀은 지난 4월 발레로 텍사스 오픈에 이어 올해 두 번째 우승 트로피를 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