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문화의 차이, 그리고 인정 - 김영란 숙명여대 교수
- 한중일 대학생들이 교수 만났을 때 차이
- 아이와 어른의 결정적인 차이 (ft. 조벽 교수) 어른과 아이의 차이는 나이일까? 아니다. 아이= 기생하는 존재 누군가 베풀어야만 살아갈 수 있는 존재. 이건 어린 아이 다운 모습이다. 야단 맞을 모습이 아니다. 야단 맞아야할 사람은 이런 어른이다. 자기 것만 챙기고 기생하는 사람. 자기만 아는 사람. 어른= 기여할 줄 아는 존재 그것
- 치매안심센터 수도권-비수도권 차이 커…“서울형 모델 전국 확산 필요” ... 김희진 한양대병원 신경과 교수 치매안심센터 수도권-비수도권 차이 커…“서울형 모델 전국 확산 필요” 치매학회 김희진 홍보이사 밝혀 “서울형은 전문가 중심, 지방은 보건소 사업 수준” “치매안심센터, 양적 확대보다 전문성 강화 시급” “의료·비의료 협력 허브 구축해야” [현대건강신문] 서울형 치매안심센터는 의료 전문가
- 서울대 교수가 무조건 독서를 시키는 이유 v=iH-5ic8qbwI [’책 좀 그만 읽고’ 이 방법으로 읽으면 뇌 구조가 바뀔겁니다 | 사람산책 Ep.15 (서울대 신종호 교수)]의 주요 요약입니다. 1. 영상 개요 출연: 서울대학교 교육학과 신종호 교수 주제: 영상의 시대에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와 미래 사회 핵심 역량인 '학습 민첩성(Learning Agility)' 2.
- "연달아 잰 혈압 차이 크면 심혈관질환 위험 증가" 정상 혈압이라도 안심할 수 없음 65세 미만 젊은 층, 연관성 뚜렷하게 나타나 연세의대 연구팀(용인세브란스병원 심장내과 배성아 교수, 세브란스병원 심장내과 진인태 교수, 연세의대 의생명시스템정보학교실 허석재 교수 공동 연구팀)이 발표한 연구 결과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삼성도 혼자 못하는 로봇, 살길은 오직 하나입니다 - 공경철 교수 (카이스트 기계공학과) v=1QttsyV9Siw&t=334s 삼성도 혼자 못하는 로봇, 살길은 오직 하나입니다 - 공경철 교수 (카이스트 기계공학과) 피지컬 AI의 핵심 개념과 한국 로봇 산업의 글로벌 탑재하는 것을 넘어, 로봇이 현실 세계의 중력과 물리 법칙 속에서 몸을 움직이며 습득하는 '물리 지능'을 학습하고 상호작용하게 만드는 기술입니다 (0:51). [1] 책과 현장의 차이
- 암환자 치명적 대사 합병증 '암 악액질' 치료 길 열려 KAIST 송민호·김진국 교수 공동연구팀과 (주)토르 테라퓨틱 연구진이 암 환자의 50~80%에서 발생하는 치명적 대사 합병증인 '암 악액질(Cancer-associated cachexia 기존 치료와의 차이: 기존의 메게스트롤, 스테로이드 등 단순 식욕 촉진제나 염증 완화제 같은 대증요법과 달리, 뇌의 대사 조절 신호를.......
- AI 시대의 자녀 교육 ; 심연에 닿아본 아이들만 AI 시대에 살아남습니다 - 박정호 명지대 교수 v=EXu3I--K2kw 심연에 닿아본 아이들만 AI 시대에 살아남습니다 - 박정호 명지대 교수 ⏰ 타임코드 00:00~05:17 AI 활용 능력이 새로운 업무 경쟁력이 되다 05 :17~12:31 협업 감소와 조직 문화의 변화 12:31~20:34 AI를 쓰는 사람과 성장하는 사람의 차이 20:34~30:47 앞으로 필요한 역량은 '일을 잘 시키는 능력
- 3주차 사회복지실천기술론에서 면접(Interview) 및 의사소통기술 3주차 사회복지실천기술론에서 면접(Interview) 및 의사소통기술 정 준 영 교수 사회복지실천기술론에서 면접(Interview) 및 의사소통기술은 사회복지사가 클라이언트의 문제를 '일상적인 대화'와의 결정적 차이: 의도성과 목적성 일반적인 대화: 일상.......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