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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렌트 깁슨 디렉터 "디아블로4, '공포의 시대' 개막…확장팩 넘는 경험 선사할 것" [지디넷코리아][애너하임(미국)=정진성 기자]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지난 12일(이하 미 현지시각) 개막한 '블리즈컨 2026'을 통해 '디아블로4'의 차세대 라이브 서비스 로드맵을 구체화했다. 30주년 기념 '지옥의 유산' 시즌과 신규 직업 '아마존', 닌텐도 스위치2 플랫폼 확장까지 아우르며 장기 흥행 기반을 탄탄히 다진다는 구상이다.미국 애너하임 컨벤션
- 카카오게임즈, 공동대표 체제 출범 후 하반기 신작 3종 드라이브 본격화 회사는 기존 '오딘: 발할라 라이징'이 구축한 성공적인 지식재산권(IP)을 기반으로 더욱 확장된 세계관과 차별화된 MMORPG 경험을 선보이며 차세대 대표작으로 성장시킨다는 계획이다.슈퍼캣이 자유로운 직업 성장과 스킬 조합, 문파 중심의 협력 콘텐츠가 핵심이다.
- 재독 과학자, "한국 과학기술 리스크는 정권따라 변하는 정책" 정책이 바뀌긴 하지만 이미 계약으로 진행 중인 연구 사업이 정권 교체만으로 즉시 끊기는 경우는 드뭅니다."13일(현지시간) 독일 뮌헨에서 만난 김린호 독일 막스플랑크 생화학연구소 차세대 기자재나 지원 인력 수준이 상대적으로 낮아 연구기관에서 정규직을 확보한 이후라면 굳이 대학으로 이동할 만한 이유가 없다는 평가다.김 실장은 "또 독일은 세금과 사회보장 시스템으로 직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