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차이 하기 좋은 차(으)로 찾으셨나요?
블로그
- 6월 / 릴로&스티치 영화관람 이동저수지 창리저수지 남사커피 ㅎ 아이들이 차에서 뒹굴뒹굴 거리며 놀고싶다고해서 차박 하기 좋은 곳을 찾아서 거기서 점심도 먹고 트렁크에서 놀게 해주려고 갔다. 저수지가 바로 차 앞에 바로 펼쳐졌다면 좋았겠지만 그렇진 않았고. 주차 한 곳에서 살짝 내려가야 이런 풍경을 볼 수 있었다. 아이들은 소원대로 차 트렁크에서 잘 놀았음.
- 반려동물과 펠리세이드 차박 펠리세이드 차박 딱이입니다. 반려견때문에 외식도 못하는 우린 펠리세이드로 완벽한 외식을 하기 시작~^^ 간단하게 김밥과 라면을 펠리세이드에서 즐기다. 차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