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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야에서 차려진 식탁 광야에서 차려진 식탁 창세기 18:7 “아브라함이 또 소 떼에게로 달려가서 기름지고 좋은 송아지를 잡아 하인에게 주니 그가 급히 요리하더라.” 장면을 한번 상상해 보십시오.
- 우럭매운탕으로 차려진 밥상 [통우럭매운탕으로 간단한 밥상] 장마철이라고 하지만 날씨가 오락가락 하는 변화로 비를 예상하는 시간과 다르게 비가 내리고 있다. 장마철이라 집안은 습하고 .. 바닥이 습해서 아이들이 아우성이다!! "엄마 나만 이러나? 방바닥이 이상해?" 라고 이야기를 하며 계속 이야기를 한다!! 그렇다
- 간단한 상차림 황태무우국으로 차려진 밥상 [지난 어느날 한끼 밥상] 정신없는 일상들이 매일 같이 돌아간다. 시간은 가지말라고 해도 가고 .. 빨리 갔음 할때는 ....더디게 가는데 ... 최근들어서 시간이 없다고 느끼니 시간은 빠르게 흐른다!! 그런데 무더위속에 일을 하며 .... 탈수가 되고 ..탈진이 되는 상황이 연속이다.
- 간단한김치찌개 김치찌개로 차려진 밥상 [지난 화요일 밥상 상차림] 하늘이 맑아졌다가 금새 하늘은 언제 그랬냐며 비가 내리고 .. 비가 내리던 하늘은 금새라도 다시금 맑아지고 반복에 반복이 되는 날들이다!! 쓰레기를 버리려고 ..나선 발걸음 하늘이 맑아보이기에 ... 빈손으로 나선 발걸음!! 우산을 늘 챙겨서 나와야 하는데
- 비오는날 차려진 밥상 치킨과 양배추 [지난 어느날 차려진 기름냄새 ...풀풀] 비오는 날은 기름냄새가 ...생각난다. 비가오면 왠지 기분이 그리 기름냄새가 ..그리워진다고 할까? 생각이 난다!!
- [매일 기도력]#219 - 광야에 차려진 식탁 광야에 차려진 식탁 “여호와는 그를 경외하는 자 곧 그의 인자하심을 바라는 자를 살피사 그들의 영혼을 사망에서 건지시며 그들이 굶주릴 때에 그들을 살리시는도다”(시 33:18, 19
- 양재 브런치 이탈리안썸머, 노란 햇살 아래 차려진 따스한 식탁 방문 계기 바쁘게 흘러가는 일상의 궤적 속에서 잠시 쉼표가 필요한 날이 있다. 반복되는 업무로 피로가 누적된 평일 점심시간, 마음 맞는 직장동료와 함께 차분하게 담소를 나누며 여유를 누릴 수 있는 공간을 찾아 나섰다. 평소 가보고 싶었던 양재 브런치 전문점 이탈리안썸머는 바쁜 일상에서
- 비빔냉면과 물냉면으로 차려진 밥상 떡볶이만들기 [지난어느날 입맛없을 때 먹는 냉면한그릇] 점점 더워지는 더위에 지쳐서 뭔가 먹는 것 조차 힘이든 요즘이다 물만 자꾸 마시게 되고 ....무엇을 먹는 다는게 ... 한여름은 그 또한도 어려운듯 싶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영양보충을 위해서 영양식을 먹고 초복 중복 말복을 찾아서 그리 먹거
- 삼겹살김치찌개로 차려진 집밥 김치찌개 한그릇 [지난 어느날 ..삼겹살 김치찌개] 몸이 쳐지는 날의 하루 나의 일과는 밤 12시가 넘어 마무리 되었다. 새벽녁에 나가서 일을 해야했던 나는 ... 저녁늦은 시각에 잠을 자지 않기에 바로 나섰던 발걸음이였다. 일을 마무리 하고 나니...12시가넘는 시각!! 한통의 전화로 꼭 한번쯤을 거
- [8화] 통신사에게 차려진 일본 음식들 일본 사람들은 조선통신사를 맞이하기 위해 상상 이상의 정성과 품격을 담아 풍성한 음식들을 준비했다는데요! 같이 볼까요? 다음 화에서 이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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