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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2030년 신에너지차 비중 30%로…전동화 가속 [지디넷코리아]중국이 2030년까지 신에너지차(전기차·플러그인하이브리드차·수소전기차) 보유 비중을 전체 차량 3분의1 수준으로 끌어올리겠다는 목표를 내놨다. 2025년 말 기준 12% 중국은 2030년까지 신에너지 상용 운송 차량 비중을 25%로 높이고, 공공 부문 차량과 건설 현장, 광산, 항만, 공항에서 운행되는 차량의 신에너지 전환을 추진한다.
- 전쟁 끝나도 되돌릴 수 없는 '에너지 각자도생' 대만은 집권당인 민진당이 과거 탈원전을 선언하고 추진해 왔는데도 입장을 살짝 틀어서 일부 원전 재가동을 준비하고 있다고 해요. 올해 4월 중국의 전기차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차량 수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50% 이상 증가했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