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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 전광훈·사랑제일교회 압수수색…교회돈 102억 원, 자유통일당 기부 혐의 교회 관계자가 진입로를 통제하고, 차량 두 대가 교회를 빠져나옵니다. 경찰이 오늘(25일) 전광훈 목사와 사랑제일교회, 자유통일당 당사 등에서 압수수색을 벌였습니다. 경찰은 확보한 자료를 분석하고 전 목사 등 피의자 소환 조사 여부를 검토할 전망입니다. MBN뉴스 장덕진입니다.
- 시각장애인 이동권의 빈틈을 메우는 '시소타' 서비스 목사 본인 역시 직접 드라이버로 활동하고 있으며 그의 가족 또한 운영에 함께 참여하고 있다. 집에서 공연장까지 비교적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었고, 이동 과정에서 운전자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단순한 차량 이동 이상의 의미를 느낄 수 있었다.
![1.18(토)○[긴급]우리공화당 부산집회 &#39;<strong>차량</strong> 테러&#39; 7명 부상 ○전광훈 <strong>목사</strong> &#39;박근혜 대통령 석방&#39;을 외치다](https://i.ytimg.com/vi/JHN6tvbAi1E/h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