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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의 창업’ 정보 유출, 해킹 주체는 프로젝트 참여 기업” 서비스 화면에서는 접근할 수 없도록 기능이 차단돼 있었으나, 일부 서버 API(도전자 프로필, 심사평 등)의 보안이 미흡했던 것이 원인이었다.창진원은 개인정보 유출 통지서를 작성해 5000명의 정보주체에게 문자를 통해 통지하고 ,상급기관에 개인정보 유출 사실을 신고했으며 해당 API를 즉시 차단(6월 15일 1
- 로블록스, 호주 온라인안전국과 아동 보호 강화 약속…"3개월 내 이행 필수" 해당 기한 내 이행되지 않을 경우, 법원을 통해 강제 이행 명령이 요청될 수 있다.이번 합의에 따라 로블록스는 부모 동의 없는 성인과 미성년자 간 접촉 차단, 미성년자 계정의 기본 직접 친구 요청을 보낼 수 있었으며, 커뮤니티 포럼을 통해 성인과 아동이 서로의 게시물을 확인하고 자유롭게 소통하는 구조가 유지되고 있었다.아울러 미성년자의 로그인 접속 상태와 프로필
- '모두의창업' 합격 정보도 노출…"유출됐다면 공정성 문제" 중기부는 유출 사고 이후 젠토 측의 제보 사실과 관련해서도 "플랫폼 개발사에서 즉시 차단 조치를 완료했다"고 뒤늦게 설명했다. 젠토 측의 설명대로면 신속심사 합격 업체 발표는 5월 11일에 이뤄져 약 3~4일간 차단 조치가 이뤄지지 않은 것이다.
- 랜섬웨어부터 개인정보 유출까지…올해도 계속된 침해사고 마비됐으며, 약 554만명(중복 포함 시 960만명)에 달하는 이용자 정보가 영향권에 들었다.교원그룹은 침해사고 인지 즉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 침해사고 신고를 마친 후 차단 중기부 조사에 따르면 모두의창업 1차 합격자 프로필 페이지가 공개된 뒤 해당 페이지와 연결된 백엔드 API를 통해 일부 정보가 노출된 것으로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