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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세 스마트농의 ‘느린 채소’ 실험… “천천히 키워 더 맛있죠” 신 씨는 스마트폰으로 천창과 측면창, 보온막, 다겹 차광망 등을 원격 제어하며 집에서도 하우스의 온도와 습도를 관리한다.● 스마트팜에서 키우는 ‘느린 채소’스마트팜 기술로 노동력은
- 스마트팜에서 천천히 키우는 채소…29세 청년 농부의 ‘느린 농업’ 신 씨는 스마트폰으로 천창과 측면창, 보온막, 다겹 차광망 등을 원격 제어하며 집에서도 하우스의 온도와 습도를 관리한다.
- “천천히 키운 채소가 맛있어”…29세 농부의 ‘거북이 농업’ 신 씨는 스마트폰으로 천창과 측면창, 보온막, 다겹 차광망 등을 원격 제어하며 집에서도 하우스의 온도와 습도를 관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