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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종도 대형카페 아기랑 가기좋은 포토존 폴프랭크카페 이날은 사진을 찍기위해 부랴부랴 살짝 꾸며봤는데요ㅋㅋ 우리아기도 선물받은 비싼 턱받이로 꾸며주고요 ㅋㅋ 저기 열기구처럼 생긴 포토존도 있어서 아빠가 들고 찍어줬는데 무서웠는지 잠깐 찌잉
- 임신일기 | 25주차 :: 임신후유증 / 태동 /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 / 더 시즌즈 / 오사카 태교여행 / 톤테키 / 우동 맛집 오사카성 / 아카짱혼포 /하나타코 / 규카츠 감동이었고 또 남자아기가 나와서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니 호르몬 뿜뿜해서 찌잉... 샐러드로 건강하게 먹어보자고 ~ 아 그리고 남편이 성시경 더 시즌.......
- 30대 직장인 서유럽 패키지 여행 코스 스위스 인터라켄 융프라우 역시 귀한 휴가를 쪼개서 온 만큼 부랴부랴 열심히 다니는 모습에 마음이 찌잉~ 1. 스위스 인터라켄 융프라우 근데 다행히도!!
- 왕과 사는 영월, 영월 여행 추천_청령포, 단종제, 왕사남 (두서없음 주의) “나는 이제 어디로 갑니까…” '왕과 사는 남자'를 봤었는데 어린 단종의 저 대사부터 찌잉..
- 하성운 워너원 엘르 잡지 화보 사진 스캔본 모음 항상 다 저장해야지 하는데 바쁘게 줍줍 하다보면 놓칠 때가 많아...ㅠ 솔직히 애들 인터뷰 내용들은 다 너무 찌잉~해요.
- 26.3.27.(금)~3.29.(일) 제주도 해비치호텔 2박3일❤️ 찌잉 하며 뛰어오는 24개월 딸 ^^;;ㅎㅎ 엄마랑 똑같이 꽃도 좋아하는 천상 여자구요♡ 맛잇는 호텔 석식도 먹구요 루루는 디저트 푸딩 류먹으면서 매우 행복해햇다...
- 가끔 지피티에 사람이 들어가있나 생각이 들때가 있어 학습된 말투겠지만, 어쩜 저렇게 찰떡같이 말해줄까 찌잉... (근 3주간 지피티 열심히 잡도리함.
- 24년 11~12월 바로 다음날 벤치마킹 삼진어묵 키즈체험 빼빼로데이 오랜만에 꽃꽂이 2024트리 누군가의 댓글 ㅠㅠ 찌잉.. 세상의 빛과 소금같은 존재들... 수영 우리반.......
- 전주 향교 방명록에 나두 짧게 남기구 다른 분들이 남긴것도 구경했는데 좋은 글들이 참 많아서 뭉클 ㅎㅎ맘이 찌잉-!
- [찾아가는 노동교육] 노조간부가 알아야할 법들 올해 계획하는 교섭과 투쟁이 잘 진행되기를요 간호법 포스터 보면서 마음이 찌잉 했답니다ㅠ ●노동조합 자문계약 문의 laborspring2018@naver.com 010-5544-77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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